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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작명 기준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16.11.14

                     1. 수리성명학상으로 섬뜩한 이름들

 

  인간 운명의 배후 세력은 무엇일까요?

 

  대체로, 사주가 50-60% 정도, 수리성명학상의 이름이 20-30% 정도, 그리고,

  불가지(不可知 : 알 수 없음. 밝혀낼 수 없는 그 무엇)가 역시 20-30% 정도의

  세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을 해 봅니다.

 

  이름의 영향력은 이렇게 20-30% 정도(추정)라서, 완벽하거나, 완벽에 가까운

  성명학 논리는 정립 자체가 가능하지 않으나,

 

  이미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그 제한된 범위 내에서 상대적으로, 확률적으로

  보다 더 안전한 논리는 단연코 전통 수리성명학(수리·발음·자원성명학을 말함/

  이하 ) 논리이고 여타의 논리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수리성명학을 치열하게 부정하는 다양한 성명학설 및 다양한 작명가들을

  통해, 수리성명학 상으로 섬뜩하거나 불리한 이름들이 세상에 대거 출현하고

  있습니다. 관련 사례들을 몇 개만 보겠습니다.

 

                      남자 작명례

 

   수리4격  : 원격 19 / 형격 23 / 이격 22 / 정격 32

   발음오행 : (초성) 土金火

                     (종성) 水金 / 土火

   자원오행 : ·

 

  ⇨ 이 이름은 P2 논리에 따라 최근에 작명된 작명사례인데, 원격과 이격에

        매우 흉한 형식이 놓였고,

        발음오행도 거의 모두는 토금화(불리한편)로 볼 것이나, 옥편상의 원음인

       火金火가 맞고 화금화는, 매우 불리한 형식입니다.

         P2 설은 종성 기준인 바, 이 기준에 의하면 종성으로는 상생이나, 그러나

       발음오행은 초성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종성의 경우는 전부 상극에 한해

       점수가 삭감된다는 것이 분석결과입니다.

       자원오행은 생년월일시를 볼 수 없게 덧 씌워서 판단할 수없으나, ·

       필요로 하는 사주형식은 거의 없습니다.

         P2 이론은 수리도, 전통 발음오행도(별개의 기준으로 해석), 자원오행도 인정

        하지 않으므로, 수리성명학 상으로 극단으로 불리하거나 혹은 이 사례처럼

        극단까지는 아니래도 여하튼, 불리한 이름들이 다반사로 세상에 출현할 수 있고

        실제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보겠습니다.

 

다음은 작명례가 아니고 감명사례입니다.

 

  

 

   음  ·  : 전부 짝수     (감점 요인)

   수리4: 22. 18. 16. 28 (극히 불리)

   발음오행 : (초성) 水土金 (불리)

                        (종성) 木土 / 火金 (매우 불리)

   자원오행 : · (사주가 없어 판단 불가)

  ⇨ 다음은 이 이름에 대한 P2 작명가의 감명 내용입니다(요약)

 

           ‘어딜 가도 이름이 안 좋다고 해서 개명하러 오신분이다.

         그러나 이 이름은 잘못된 곳이 하나도 없는 귀한 이름이다.

         대체로, 재물이 풍부하고 남편과 화목하고 자식도 훌륭하게

         성장하는 좋은 이름이다

 

  ⇨ 이 이름은 수리성명학 상으로 거의 극단으로 불리해서 돌출악재가 우려되는

        상황이고, 따라서 빠르게 법적으로 개명해야 하는 이름인데, P2 작명가는

        오히려 최상의 이름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름은 하나이나,

  성명학설에 따라 이렇게 극단으로 그 해석이 갈리는 것이 현실이고, 이래 저래

  의뢰인의 두통지수는 높아만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또 다른 P2 작명가의 감명례입니다.

 

    

 

   음  ·  : 전부 짝수 (점수 삭감요인)

   수리4: 30. 18. 24. 36 (극히 불리)

   발음오행 : (초성) 水土金 (불리)

                        (종성) 木土 / 土金 (보통)

   

 

    수리4: 28. 23. 17. 34 (극히 불리)

    발음오행 : (초성) 水土金 (불리)

                         (종성) 木土 / 火金 (매우 불리)

 

  ⇨ 이 이름에 대해 P2 성명학자(추종자)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누나의 이름은 안 좋은 곳이 없고, 남동생의 이름 역시 딱히 나쁜 건 없다

 

  ⇨ 그러나 두 개의 이름은 모두 다 수리성명학 상으로 너무 심하게 흉한 이름이라,

        촌각을 지체지 말고 법적으로 개명해야 마땅한 것인데 P2 작명가는 오히려

        무난한 이름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역시 성명학설에 따라 견해가 극단으로 갈리는 사례입니다.

 

  지금까지 소개드린 몇 건의 작명, 감명례는 모두 다 P2작명가의 글에서 발췌한 것인데,

    P2 사례 이외에도, 벼라 별 성명학설들을 기준으로 벼라 별 옥떨메(15층 옥상. 메주)

  세상에 출현하고 있는 것이 작명계의 현주소입니다.

  후자와 관련된 수집례 역시 엄청 많지만, 이 정도에서 약()하고 결론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 단말마의 고난과 가장 안전한 작명원리

 

  필자는 아주 오랫동안 운명과 관련된 이름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엄청 치열하게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터득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주와 불가지(不可知)를 합한 세력은 70-80%에 이르는 강대국이고, 이름은 20-30%

   정도의 중소국이라, 오직 이름분석만을 통해 알아낼 수 있는 공통분모는 많지 않다

                                         (, 이름으로 사주를 확 뒤집지는 못함)

 

                                              둘째,

 

  ‘수리성명학 상으로 좋은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는, 그것이 비록 권력, 재력, 수복강녕

   등을 보장해 주지는 못하지만, 다시 말해 이름은 고시합격, 유명인사 등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전혀 없지(그런 것은 주로 사주와 불가지가 관할하는 영역임),

   그래도,

   수리성명학 상으로 좋은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는 단말마의 고난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확률적으로 꽤 낮아지고 사주점수는 일정 범위까지 높아진다

 

                                              셋째

 

 수리성명학 상으로, 수리, 발음 등이 극히 불리한 경우에는 끔찍한 사건, 사고,

    치명적인 질병 등으로, 그야말로 필설(筆舌)이 절()하는 고통에 노출될 가능성이,

    괄목상대 해야 할 만큼 상대적으로, 확률적으로 상당히 높아진다

 

   (, 수리성명학 상으로, 수리 혹은 전통 발음오행 등이 극히 불리한 경우에 한해서는

   그 불리한 영향력이 사주에 버금 갈 정도로 강하게 나타남)

 

                                   3. 쭉정이는 가라 !!

 

  사주학과 성명학 전반에 대해 최소한의 실력을 갖췄다면,

  그래서, 이름분석을 제대로 했다고 한다면,

 

  수리성명학상으로 매우 불리한 이름과 관련된 피눈물나는 사례들이 엄청 많다는

  것을, 진짜 많다는 것을, 정말 많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을리가 만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시한 작명례, 감명례와 같이 수리성명학 상으로 극흉한 요소들을

  용인하는 성명학설들은 그 명칭이 무엇이든 간에, 그 내용이 어떠하든 간에

  무조건 거부하고, 무조건 배격하고 참매의 눈으로 째려봅니다.

  째려보고 또 째려봅니다.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은 가라 !!

                                        쭉정이도 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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