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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2] 유신론자 중 이신(理神)을 믿는 사람들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17.02.13

[2] [2] 유신론자 중 이신(理神)을 믿는 사람들

 

      神은 군림(, 존재하고 창조함)하나 (직접) 통치하지는 않는다는 주장이

      이신론입니다.

      대표적으로 볼떼에르의 주장을 들어 보겠습니다.

 

              무()로 부터는 아무 것도 생겨날 수 없기 때문에, 창조하고

              자연법칙을 만든 영원한 그 무엇이 존재하여야 한다.

              이러한 생각은 개연성에 불과한 것이지만 커다란 확실성도

              동반한다.

              영원한 그 존재는 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 세상을 창조할 때

              완전한 자연법칙을 남겨놓았고, 그리고는 멀리멀리 떠나 가셨다.

 

              (훗날 마음이 변하면 돌아올 수도 있겠지만 그 분은 인간처럼

               마음이 왔다 갔다 하시는 분이 아니다)

 

              이 자연법칙은 이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결정한 것이라

              자신도 이를 파기할 수는 없다.

              기적을 믿는다는 것은 불경스런 일이다.

              왜냐하면 기적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이 우주가 기적을 필요로

              할 만큼 잘못 창조되었다는 그런 말이 되는데, 이것이 신성모독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볼떼에르/ Voltaire / 프랑스/ 1694-1778)

 

      ⇨ 이 주장에 의하면, 예수의 신성, 동정녀 탄생, 부활 등은 있을 수가 없는 허위의

          사실이 됩니다.

      그리고

      이신론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인간과 우주와 자연법칙만을 남겨놓고 영원히 딴

      세상에서 살고 계시는 그런 이라면 이는 인간의 입장에서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거의 같은 것이므로 (여기에서는 일단 유신론의 범주에 포함시켰으나)

        그 실질 내용은 무신론에 가까운 논리입니다.

 

                                                                                                                            [2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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