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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비판과 반론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19.10.04

 

               [1] 성명학 비판


   뭐시라?! 이름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구??

     아니, 그렇다면 지하철 노숙자가 개명을 하면 수천억대의 부자가

될 수 있단 말인가!

한자도 같고 발음과 획수도 같은데, 국회의원과 대도(大盜)로 갈린 

조세형(趙世衡)은 어찌된 일인가??

그리고, 국회의원과 패륜아로 갈린 박한상(朴漢相)은 또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작명가의 자식들은 모두가 다 명문대를 거쳐 최상급의 삶을 살고

있다는 말인가??

작명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오히려 호구지책이 급해 보이는 분들이

다수로 보이는데 이건 또 뭔 모순이란 말인가!!

이름으로 운명을 바꾼다는 얄팍한 상술에 아직도 놀아나는 사람들이

있다니 참으로 한심할 뿐이다. (몇몇 사람들의 의견 종합)

                         [2] 이름절대론

수리성명학을 제외한 다수의 성명학설들은 거개가 다 '이름절대론'

입니다.

이름이 (사주를 제치고) 80%, 90% 이상 운명을 결정한다는 논리가

이름절대론인데,

위에서 예시한 성명학비판에 대해서는 이 '이름절대론'이 답을 해야

합니다.

자, 답변이 가능할까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오직 침묵할 수 밖에 없거나 혹은 억견, 궤변, 우격다짐이 있을 뿐입니다.


이름절대론은 무조건 틀렸기 때문입니다.

                   [3]  수리성명학

            1. 이름과 고관대작

이 부분은 엄청 중요한 부분입니다.


고관대작, 재벌, 준재벌이 되는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있다고, 존재한다고, 우리성명학에는 있다고 사기치면 안됩니다.

수리성명학은 물론이고 기타의 그 어떠한 성명학설들을 다 동원해도

'수명장수, 부귀, 권력, 고종명을 보장해 주는 그런 이름은 만들지

못합니다. 본래부터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은(고관대작 등) 누차 강조한 바와 같이,

사주와 불가지(不可知 : 알아 낼 수 없는 영역)가 결정하는 영역입니다.

수년 전에 이런 내용의 전면광고가 여러번 실린 적이 있었습니다.

'G2성명학을 기준으로 작명(개명)하면, (무조건) 공부 잘하고, 당선되고,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참, 배짱 하나는 부럽기도 합니다.


이런 주장들이 '이름절대론'입니다.

부귀, 권력 등을 보장해주는 그런 이름은 없는 것인데도 그런 이름이

존재하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혹은

수리성명학 역시 '이름절대론'으로 오판하고,


이에 기초하여 학위논문을 쓰거나 수리성명학을 비판하는

사례가 엄청, 진짜 많은데, 모두가 다 심한 무지의 소산일 뿐입니다.

                      2. 이름상대론

수리성명학은 '이름절대론'이 아니고 '이름상대론'입니다.


'이름상대론'이란,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제(諸) 요소 중에서

사주가 50-60%, 이름과 불가지가 각각 20-30% 정도의 세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논리를 말합니다.


즉, 이름은 운명의 주역(강대국)은 아니지만, 사주점수를 어느정도까지

가감한다는 점에서 중소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따라서,

좋은 이름으로 작명(개명)하면

수천억 부자, 최상급의 삶 .. 등과 같은 성명학에 대한 비판은,


최소한 수리성명학의 입장에서는 수리성명학에 대한 무지, 몰이해와

억측에 근기한 것이므로 일종의 유언비어 내지 유비통신에 해당될 것입니다.

                3. 수리성명학상 좋은 이름

수리성명학에서 말하는 '좋은 이름'이란,


사건, 사고, 난치성 질환 등과 같은 단말마의 고난에 노출 될 가능성이

평균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통계, 확률) 그런 이름을 의미합니다.

온갖 재난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운 이름은 없습니다.


그저 상대적으로, 단말마가 발생할 확률이 평균보다 현저하게

낮은 이름이 좋은 이름이고, 그 반대의 경우는 흉한 이름입니다.

     4. 그렇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이름이 한자로도 표기되던 과거의 신문 잡지 등을 조금만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아주 쉽게 금방 금방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자원오행은 당사자의 사주를 알아야 확인이 가능)


빈 깡통


   [4]  쭉정이와 빈깡통 작명가는 딴데가서 놀아랏

수리성명학상으로 불리한 이름과 관련된 치명적인 재난이나 난치성

질환 등으로 엄청 고생하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진짜 많습니다.

오직 수리성명학에서만 발견이 되는 신기한 현상입니다.

그런데도 수리성명학상으로 섬뜩한 이름들이, 기타 잡성명학의

이름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리성명학을 표방하는 경우에도 이런 실수, 저런 실수, 이런 오류,

저런 오류로 점철된 이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차분하게 분석하고 연구해야 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 논리 앞에서 마음만 급하고 그래서,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사주에 따라서는 이름에 의해 생사가 갈릴 수도 있는 것이므로,

몇 달 혹은 1-2년 정도 공부하고 용감무쌍하게 작명가로 나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살구, 꽃, 봄, 과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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