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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작명이 너무 많음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19.10.12

       

                            [1] 함량미달

엉터리 성명학자, 함량미달 작명가가 너무 많습니다.

                     너무 심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작명가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뭐여, 시방 지만 옳다는 거여, 뭐여,

         아, 시상에 독장군은 없는 벱이여'

'그.. 글쎄요 ..

전쟁터에서는 독장군이 없지만, 성명학에서는

독장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평(필자)은 무지무지하게 이름분석을 해 왔고

분석력, 판단력도 중간 이상은 된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2] 해례본 · 운해본

발음의 오행 분류는 중국내에서도 다양하게 견해가 갈리나

정통 견해는(明 / 홍무정운)

후음(ㅇㅎ) 土, 순음(ㅁㅂㅍ) 水입니다.

수리성명학의 비조인 '구마자키 겐오'도 이 정통 견해를

따랐습니다.

우리나라의 작명가들도 거개가 다 이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나라 북방음 계열인 '고금운해거요'(1375. 元. 웅충)와 친했던

세종의 의지가 작용하여 해례에서는 후음 水, 순음 土로 배속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민정음 반포(1446) 이후 계속해서

후음 水, 순음 土를 따른 사례는 경세정운(1678. 최석정) 정도이고

대부분의 유명 운서들은 거의 전부가 후음 土, 순음 水를 따랐습니다.

심지어,

세종의 명으로 간행된 동국정운(1448)과 홍무정운 역훈 

(1455)까지도 후음 土, 순음 水를 따랐습니다.

이런 과정으로 미루어 볼 때,

해례에서의 후음 水, 순음 土는 얼마 지나지 않아 明의 정통 견해에 따라

후음 土, 순음 水로 수정한 것으로 보는 것이 올바른 판단일 것입니다.


(이상의 설명은 이론 부분에 관한 것인데, 성명학에서는 이론 부분은

중요하지 않음. 마땅히 실제사례를 분석해 보고 그 결과에 맞추어 이론을

정립해야 함. 역학은 언제나 그러함)

'아니 이 보슈!

해례의 오행 배속이 얼마 안 가 후음 토, 순음 수로 수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니 뭐니 그딴 것은 내 사 알 바가 아니고, 여하튼 간에 말이오!

일본인이 일본 발음을 기준으로 만든 것을 왜 우리가 따라가야 하느냐

이 말이오, 내 말은!

아, 우리가 일본사람이냐구욧, 내 말은!!'

'으이그, 으이그 ··


모든 소리의 오행 배속 원리는 중국 다르고, 일본 다르고, 우리나라 다르고,가

아니고 만국 공통이란 말입니다. 공통!!

그렇기 때문에 그 멀고도 험한 유배지까지 열세번이나 찾아가, 중국인 실력자

황찬에게 자문을 구했던 것이구요 ..'

          ​[3]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필자가 여러차례에 걸쳐 세세하고도 알기쉽게 설명을 드렸는데도

여전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변함 없이 해례본이 옳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거야 뭐 어쩔 수 없는 노릇이나,

그 피해가 고스란히 작명의뢰인에게 귀속된다는 점은 아주 큰 문제

입니다.

[4] 지식인의 수치 '여기서는 이 말, 저기서는 저 말'

평소에 해례본을 따라야 한다고 목청을 돋운 A작명가는, 정작

작명은 운해본을 기준으로 하고 또 운해본에 따라 해석을 했습니다.


                               25시입니다

       (존재해서도 안되고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인데 존재함)

다음은 A작명가의 작명례입니다.

    (초성)     ㄱ. ㅂ. ㄱ.

(초성 · 종성)  ㄱㅁ/ ㅂ/ ㄱㅁ/

자, 해례본을 기준으로 따지면 발음오행이 어찌 되나요?

    (초성)      木 土 木

(초성 · 종성)  木土 / 土 / 木土 /

⇒  상극의 발음오행입니다. 불리한 형식입니다.

그런데 의뢰인에게는

'水 생 木 관계로 작명한 것이고(木水木 / 필자 주), 그래서

만인을 지휘하는 지도자가 되고, 큰 사업가가 되고, 자식복, 식복,

가정화목, 재능, 인덕, 행운 등도 골고루 갖춘 이름' 이라고 설명을

드렸더니 너무 너무 만족해 하셨다고 합니다.

(1) 머리로는 해례, 손과 입으로는 운해를 따른 이 작명결과가 단순히

    착오에 기인한 것일까요? 아닐까요?

단순 착오로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마도 이론 중심으로 성명학을 했고, 이에 따라 정리되지 않은

잡지식의 산재가 저런 말 안되는 결과를 낳은 것이 아닐까 그렇게

추정을 해 봅니다.

(2) 지도자, 큰 사업가, 자식복, 식복 등등이 이름에 의해 결정 되나요?

           A 작명가는 진짜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일까요?

지도자 등등이 이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 정도는

      A 작명가도 분명하게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만약에 그게 그렇지를 않고 진짜로 그렇게 믿고 있다고 한다면 그건,

무지와 억견과 우격다짐이 도를 넘었다는 것인데, 실제로 그 정도까지

무식한 사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게 뭘까요?

의뢰인들의 지적 수준을 얕잡아 보았다거나 혹은 '목구멍이 포도청' 논리 등이

작용한 것인데, 대부분 다 후자에 해당될 것입니다.

                    [5] 또 다른 작명례

(1) 수리만 보겠습니다. (8. 9. 17) (26. 17. 25. 34)


원격에(26) 미 정도의 형식이 놓였고, 가장 중요한 정격에는(34)

       최악의 수리형식이 놓였습니다.

       그래서 수리성명학상으로 극히 불리한 이름입니다.

물론 A 작명가는 수리4격, 자원오행(사주관련) 등을 부인하는 입장이므로

수리성명학에 의한 지적은 딴나라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2) 이 점에 관한 필자의 의견은 누차 강조한 바와 같이 이렇습니다.

1)  성명학은 오직 하나, 수리(발음.자원)성명학 뿐이다.


2)  이름이 한자로도 표기되던 때의 신문 잡지 등을 1-2년치라도

     살펴보고 분석해 본 사람이라면, 감히 두려워서라도, 겁이 나서라도

     저렇게 정격 34수리로는 작명하지 못한다.

(3)  현재 작명계의 실상이 저와 같으니 결국, 의뢰인 각자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실력있어 보이는 사람들한테 의견을 구해서 공통분모를 찾아

     보는 것 등등

     그런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최선일 거 같습니다. 

     

​    [6]  A 작명가의 '좋은 이름'에 대한 정의

A 작명가는 수리4격, 자원오행(사주관련)은 배격하고

'당사자의 성향, 관상, 가치관, 성공의 정도, 진로 등을 예단해서

작명하되

밝고 명랑하고 부르기 편하고 세련된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글쎄요, 세상에 그런 작명 방식도 있나요?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 작명한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구요??

사견으로는, 그런 작명 방식에는 전혀, 쬐끔도, 아주 쬐끔도 동의를 할 수가

없고, 그리고 그렇게 작명한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는데 대해서도 아주 쬐끔도,

눈꼽만큼도 동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수리(발음, 자원)성명학만이 성명학입니다.

정말 오랜 세월동안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분석하고 또 분석한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당사자의 사주 여하에 따라서는, 이름에 의해 생사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함량 미달 작명가들이 나설 자리가 아니고 그리고 함량미달 작명가들의

작명행위는 죄악입니다.


꽃, 복숭아의 꽃, 봄, 봄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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