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용안내
  • 상담게시판
  • 즐겨찾기추가

감명

상담게시판

상담게시판

희망나무

HOME > 감명 > 무료감명 신청

감명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이서한
작성일 | 2019.01.10
1) 감명대상자의 성명(한글 옆에 한자를 반드시 기입) 이서한(李抒翰)

2) 성별 : 남

3) 출 생년월일시
   ********* 오전9시20분

4) 양/음력 구분 : 양력

5) 감명사유

현재 이름은 이서안(李抒晏) 입니다
안의 뜻이 늦다 저물다여서 이름에 쓰지 않는 한자라고 하더라구요
이서한으로 개명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등록일로부터 30일이 경과되어 “출 생년월일”내용을 '*********'표 처리하였습니다. --
답변  수정  삭제
Re : 감명 - 맹정훈
작성일 | 2019.01.10
  

     이름한자의 의미는 전혀 작용하지 않습니다.

     일반인의 경우에는 한자가 뜻글자이니 이름한자의 의미가
     실제로 작용할 것으로 그렇게 믿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부지불식간에 형성된 상식의 일종으로
     하나도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나 그러나

     작명가인데도 이름한자의 의미가 작용한다고 믿고 있다면
     그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상담게시판 21번 '이름한자의 의미가 작용한다고 믿는 작명가' 참조)

     이름한자의 의미는 실제와 무관한 것이 대원칙이나 예외적으로
     시신넣는 관 정(柾), 쫄병(兵) 제사 등등과 같이 섬뜩하거나 혹은
     별 볼 일 없는 그런 의미가 들어있는 한자의 경우에는
     이상하게도, 기이하게도
     글자 그 자체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감을 받고 있습니다.
     (당연히 수집자료에 의한 판단임)

     즉, 우리의 상식과 반대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晏 자는 맑다, 곱다, 편안하다, 화락함, 저물다, 늦다 등의 의미로
     쓰이는 한자인데, 여기에서 '늦다, 저물다'는 '태양이 서쪽으로 들어가
     안정되는 저녁 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그 의미만을 기준으로 하면 아주 좋은 뜻만 가득하나,
     그러나 이름한자의 의미는 작용하지 않음이 대원칙이므로 이름한자의 의미와
     성명학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晏자는 이름한자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서한(7.8.16)과 이서안(7.8.10)은 수리4격, 발음, 자원 등 모든 면에서
     동일하므로 이름을 바꿀 이유가 전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답변  수정  삭제
 
84건이 등록되었습니다. (현재 페이지: 1/9)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4  감명부탁드립니다. 구나예 2019-03-23 09:39:08 42
   감명 맹정훈 2019.03.23  
83  감명 부탁드립니다. 최호철 2019-03-21 10:14:26 38
   감명 맹정훈 2019.03.21  
82  개명 하고 싶은 이름 입니다. 이두경 2019-03-20 02:27:38 80
   감명 맹정훈 2019.03.20  
81  감명 부탁드립니다. 유진선 2019-03-20 00:26:05 54
   감명 맹정훈 2019.03.20  
80  감명 부탁드립니다 모정빈 2019-03-19 12:57:18 78
   감명 맹정훈 2019.03.19  
79  감명 부탁드립니다. 고모 2019-03-19 12:16:07 88
   감명 맹정훈 2019.03.19  
78  이름 감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도윤 2019-03-19 11:23:47 56
   1회 맹정훈 2019.03.19  
77  감명부탁드립니다 윤미라 2019-03-18 13:58:52 66
   감명 맹정훈 2019.03.18  
76  감명부탁드립니다 박경미 2019-03-15 17:28:21 96
   감명 맹정훈 2019.03.15  
75  이름 감명 부탁드립니다. 고동혁 2019-03-12 13:02:36 104
   감명 맹정훈 2019.03.12  
글쓰기
목록보기
개인정보 취급방침찾아오시는길라임사이버문화센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