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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작명가 선택을 위하여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0.03.28

                

                           [1] 바른작명가

              '바른작명가'란 누구?

'가장 유리한 이름으로 작명하는 작명가'입니다.

'엥이 그거야 뭐 일부 사기꾼을 제외하면 뭐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겠어?!'

대부분 다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엉터리가 진짜 진짜 많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실력은 엉터리라도 말(글)들은 아주 잘하기 때문에

(빈 깡통이 더 요란)

옥석을 구분해 낼 방법이 없습니다.

    [2] 바른작명가 선택을 위한 사전 지식

그렇기 때문에

바른 작명가 선택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사전 지식이

꼭 필요합니다.


​            Japan, 벚꽃, Pink         

 


1.  수리(발음·자원) 성명학으로 작명하는지 여부

수리성명학에 대한 공격과 비난의 소리가 수십년 이상 끈질기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 시민들도 깜빡 속을 수 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아, 진짜 끈질깁니다.

수리성명학을 향한 광기, 독설, 저주, 증오의 소리, 소리들.

그 소리 중에는

'수리성명학은 2-3년 내에 반드시 소멸한다'는 확신에 찬

예언도 꽤 들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30 여년이 흘러도 소멸은 커녕 점점 더 강해지는

느낌이니, 요즈음은 부끄러움을 아는 것인지 그런

헛소리, 사기성 발언이 눈에 잘 띄지는 않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해 집니다. 그렇지만,


무식한 성명학이 일시적으로 혼란과 미혹을 줄 수는 있어도

절대로, 절대로 수리(발음·자원)성명학을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오직, 수리(발음·자원)성명학만이 '바른성명학'이기 때문입니다.

수리성명학 이외의 별의별 성명학에 의해

수리성명학상으로 섬뜩한 이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결국, 각자가 조심하는 수 밖에 다른 뾰족한 수는 없습니다.

이점에(조심함) 대해서는,


미리 미리 사전에 잘 알아 보시거나, 선택하실 작명가에게 질의를

해 보시는 방법이 최선의 대책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아니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수리 운운입니까?!

그것은 반드시 소멸되어야 할 일제의 잔재입니다. 하지만

원하신다면 수리성명학에도 맞게 작명해 드리겠습니다'

요런 소리가 들리면 그 즉시 그곳을 떠나시는 것이 지혜입니다.

수리성명학도 깊이 들어 가면 얼마나 복잡한데, 꽤 어려운데,

얄팍한 지식으로

'원하신다면 맞춰서 작명' 운운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아차 하는 순간에 길명이 흉명으로 바뀌는 사례가 진짜 많이

발생하는 것이 수리성명학입니다.

                   2.  발음오행

'발음오행 그거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이론입니다'

요런 말이 들리면 그 즉시 그곳을 떠나십시요.  만약에,

'네, 그렇구 말구요, 당연히 적용합니다' 이러면

다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초성 기준입니까? 종성 기준입니까? 만약에

'종성기준'이라거나 혹은 '초성, 종성 중에서 어느 하나에

잘 맞으면 좋은 겁니다' 라는 주장을 듣게 되면, 역시 떠나십시요.

      (초성이 더 강하게 작용하나, 종성으로도

       전부 다 상극이면 점수가 꽤 삭감이 됨)

그리고 또 질문하십시요

'해례 기준입니까? 운해 기준입니까?'

해례라는 소리가 들리면 즉시 그곳을 떠나십시요. 만약에

'운해대로 해 드리겠다'고 해도 떠나십시요.  그리고

'출생년도와 대조해 봐야 비로소 길흉이 나오는 거라는

답변을 들어도 즉시 그곳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3. 과부수리

과부수리를 부인하는 작명가,

과부수리를 부인하는 프로그램 작명 등은 아예

상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름이 한자로도 표기되던 과거의 신문들을 불과 몇년치만

살펴봐도 금방 깨달을 수 있는 아주 쉬운 문제에 대해서도

콩인지 팥인지 모르는 수준이라면 더 볼 것도 없습니다.

                    4.  자원오행

자원오행(사주관련)도 '좋은이름'이 되기 위한 제 조건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누군가가,

'아 그것은 말입니다. 그것은

수리와 발음만 따지는 성명학은 너무 쉬워서 작명가한테 오지를

않으니까 궁여지책으로 만들어 낸 것으로, 허구입니다'

요따시로 말하는 작명가는 일단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에는 '용,희신'도 모를 가능성이 높고 용,희신을 모른다면

여러가지 성명학설들을 기준으로 하여 이름 분석을 해 볼 능력이

없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수리, 발음 등을 치열하게 배격하면서

자원오행 등 사주 관련 부분만 침소봉대 하는 작명소도 무조건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는 아예 기본 조차 안된 작명소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외에도 미리 알고 대비하여야 할 요소가 많이 있지만 대략

이 정도만 확인해 보셔도 나중에 크게 당황해 하시거나 크게

상심하실 일이 꽤 줄어들 것입니다.


네덜란드, 밀링, 풍차, 여행, 물, 순회 공연, 관광, 유로 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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