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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성명학 (3)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0.08.10

    


  [1] 같은 G2 성명학자의 서로 다른 해석

                  같은 G2 성명학자인데,


어떤 분은 오직 한글획수 중에서 어느 한군데라도

흉한 형식이(예컨대, 9. 10. 12. 14. 19. 20. 22 등) 놓이면,

                          그 사람은

'병으로 죽거나, 사고로 죽거나, 자살하거나, 혹은 생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라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G2 성명학자는(G2의 리더),

                             현재,


권력자이거나, 재벌, 혹은 이런 저런 분야의 리더 혹은 연예계의

대스타  등인 경우에는, 수리에서 한 두개 정도 흉한 형식이 놓여

있어도, 그것은


한 때 어려움을 경험하거나 또는 조심하면 되는 것일 뿐

                            그것으로 인해

     죽거나 깨지는 것은 아니라는 식으로 설명을 합니다.

즉, 전자의 해석과는 전혀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단, 이 경우는 유명인사에 대한 해설이므로, '유명인에 한함'

    이라는 전제조건이 필요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음)

                        심한 경우, 아예

한글 수리4격이 모두 다 흉한 형식으로 도배가 된 경우에도

(예컨대, 강 회장의 경우 한글 수리4격이 14. 12. 12. 19임)

'그 주역괘상이 '뇌수해' '진위뢰' '뇌천대장'이라서,

어려운 난관을 능히 극복, 사업을 성취하고

그 기업이 크게 성공하게 된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출세한 사람들은 거의 전부가

          G2성명학상으로 좋거나 괜찮은 

          이름이라고 함. 이렇게 되면 결국,

         억울하면 출세하라, 출세를 하라 ♬♪

       G2 리더의 말씀 중에서 2개를 발췌하여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1. 예시 [1]

박 대표는(당 대표 시절 얘기임) G2 성명학상으로 좋은 이름을

갖고 있다. 한글 수리에 의하면

초년(11)에는 중인신망운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청장년기(10)에는 만사허망운으로 인생의 허무를 깊이 느끼게

된다.  그러나

중년(15)에 이르면 통솔운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출세의 

길에 이르며

말년(18)에는 융창격이라, 성공하고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한문수리도(27. 21. 18. 33) 비슷하다.

대인의 풍모로(27), 만인의 우두머리(21)가 되고, 진취, 발전, 영화를

누리게 되며(18) 특히 독신으로 권위적인 자리에 높이 올라가게

된다(33).

G2 성명학으로 볼 때, 박 대표는 정치인으로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정치인들을 분석해 봤지만 박 대표 만큼 (뛰어난) 정치적 자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드물다.

박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세상이 풍요롭고 태평하다,

박 대표가 대통령이 되면 '참 잘 뽑았다, 참 좋은 대통령을 만났다' 라는

소리들이 나올 것이고 본인 역시 (이렇게) 대지대업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2. 예시 [2]

노 전 대통령의 이름은 특히 말년이 아주 좋다.

한 번 움직이면, 옥황상제에 오른다는 지풍승 괘가 한글과 한자에

3개나 있다.

그리고, 이름의 말년운을 뽑아보면

한글에서는 지뢰복 괘가, 한문에서는 지천태 괘가 나오는데,

지뢰복 괘는 은퇴해서 편안하게 살아가는 형상을 의미하고,

지천태 괘는 하늘과 땅이 화합하니, 모든 것이 태평하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노 전 대통령의 말년은

아주 태평하고 평화롭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그런 말년이 될 것이다.

(필자 주 : 이 글을 작성한 날로 부터 약 5개월 후에 변고 발생)


         

            Blueberries, Summer, Fruit, Fresh

                   


                3. 예시 1.2에 대한 소감 한마디


      유명인들에게 어떤 변고가 발생하면 갑자기 잽싸게, 엄청 손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과 다르게 예견해 놓은 '사주 해설' '이름 풀이' 등을 삭제하기 위한

번개 같은 움직임 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삭제와 동시에 혹은 삭제 대신 '변명'을 늘어 놓기도 하는데,

그 변명이라는 것이 하나 같이 유치하고 또 비 논리적이라. 결국

이러한 행위는 '긁어 부스럼' 입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예시 1] [예시 2]라는 소설을 쓴 작가는, 그렇게 잽싸게 삭제하지도 않았고,

유치찬란한 변명을 늘어 놓지도 않았고, 지금까지도 원문을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바로 그 점에서,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은 희미한 양심의 본향을 느낄

수 있어, 그래서 조금은 .. 좋았습니다.

                 (어, 이 거, 말이 되는 말인지 모르겠네 ..

            환한 대낮에 등불을 켜 들고 마지막 양심가들을

            찾아 다녔던 철인 '디오게네스'의 고뇌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마디 해 본 것이기는 하지만 ..)

                               [2] 모순

한 배(G2)에서 나왔는데

동일하거나 비슷한 형식의 이름을 앞에 놓고

어떤 이는 '죽음'을 말하고, 또 어떤 이는 '영광'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순입니다.

이런 것이 모순입니다.

모순은 '부끄러움'이고 '수치'입니다. 물론

둘 중의 어느 하나라도 이론과 실제가 일치한다면, 그것은 수치가

아니나, 둘 다 틀렸습니다.

         [3] G2 창시자의 시 이름관 (요약)

(1) 사주팔자 등을 따져서 한문 형식의 작명을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고 큰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2) 이름은 사주의 부족한 점을 채워 넣는 꼬붕이 아니다.

    이름이 주인이고 사주가 꼬붕이다.

(3) 이름은 매일 불리지만 생일은 일년에 한 번 사용한다.

                               그것도

    요즘은 양력 생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고

                  ( 필자 주 : 이게 뭔 말씀인가요? )

    인식조차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3천년 전에 창시한 학문을

    (필자 주 : 사주학을 말하는 것으로 보임)

    절대적인 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배움이 일천한

    사람이다.

(4) 시 이름은

    부모 형제 자매의 관계를 좋은 관계로 만들 수 있고, 사업번창,

    부자,  부부화합, 자식 출세 및 효도, 말년 평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5) 시 이름은 아들 딸을 구분하여 낳게 유도하고, 자식이 공부를

    잘 하게 할 수 있고, 시험운이 좋게 할 수 있고, 자식이 입신출세

    하게 할 수 있다.

(6) 시 이름은 대통령, 판,검사, 대 사업가 등 여러 직업군을 만들 수 있고

    부귀공명, 권력, 영화, 행운, 대지대업 완수가 가능하게 할 수 있다.

(7) 시 이름은 좋은 기를 불러 들여 원하는 삶을 살게 하고,

    백사여의, 수명장수, 재운 왕성, 지모 총명, 무병 건강, 일취월장,

    환희, 활력, 명예, 대자연의 가호를 가능케 한다.

(8) 시 이름은 모든 죄업장을 파괴 시켜 저승명부를 바꾼다.

(9) 시 이름은 우주 자연의 원소 조합으로 조물주의 역할을 하게 한다.

     (10) 시 이름은 전지전능의 부처님, 신, 조물주의 자리에 오르게 한다.

           [4] 시 이름관을 읽고 독후감 쓰기

            거의 전부가  견해차가 너무 크고, 그리고

​      그 중 어떤 것은 (죄업장 파괴, 부처님, 신, 조물주 등등)

                    너무 심하게 황당해서,


                     언어도단(言語道斷),

                     유구무언(有口無言)이라.




경북 영주시의 증식시설에서 태어난 여우 새끼. 지난해 가족 단위로 소백산에 방사됐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여우 애기들 .. 힘내라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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