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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은 어느 작명소건 비슷하게 나오나? (5)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0.10.26

 


   여러분들이 선택한(선택하려는)

   작명가들의 작명기준 내지 작명관,

   작명태도 등은 다음 중의 하나입니다.

   잘 살펴보시고 작명가 선택에

   착오나 여한(餘恨)이 남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이 강의는 '사주지식이 깡통인 작명가'

                    <3-1> <3-2>에 이은 후속 설명임)

          [1] 어느 작명가의 감명(사주관련 부분)

  사주와의 조화(火土) ⇒ 나쁨.   님의 사주는

  (土木으로만 구성이 되어 : 필자 주) 火金水가 부족하고

              火金水를 보충해 주는 것이 좋음.

              성씨가 金의 기운이니 이름에는

     (자원오행 및 발음오행 중 사주와의 조화 부분은 : 필자 주)

            火水를 반드시 보충해 주어야 함.

                             따라서,

                 가장 좋은 오행 조합은

             金火水 또는 金水火임.

                            그런데,

  의뢰한 이름은 金火土이니, 水가 전혀 없고 따라서

         재물운, 직장운이 약한 이름임.

                     결론으로 이 이름은

                     이름 자체는 좋으나

  님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해로운 이름임.

         여기에다 작명의뢰를 하지 않아도 좋으니,

         완벽한 이름으로 반드시 다시 작명해야 함.



수정한 후에 답변, 고양이, Failure, 좋은 것이 없, 을 잃

               


                  [2]  감명에 대한 반론

   

​             1. 사주에 일자무식

                이름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해박한 사주지식이 그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이러한

      '해박한 사주지식'은 작명가의 필수조건이자 전제조건입니다.

                                  이점은


            사주를 이름에 대입하지 않는 그런 성명학설의

                  추종자라 할지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어이없게도, 진짜 어이없게도

         사주학에 일자무식인 작명가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주학에 대해 정리되지 않은 잡지식 얼마를 소유하고

                               있는 것 역시

            사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일자무식과 다르지 않습니다.



​                     2. 성명학과 사주학

         성명학에서 사주와 연결되는 부분은 오직 하나,

                          자원오행 뿐입니다.

      예컨대, 발음오행, 수리4격, 수리오행 등등 다른 부분에도

         사주와 연결시키는 성명학설이 없는 것은 아니나,

              아니, 많은 편이나, 그것은 낭설입니다.

                   3. 자원오행의 의미

             (1) 자원오행이란?

     자원오행이란 이름한자마다에 깃들어 있는 고유한 오행을

     말합니다. 그리고,

     사주에서 필요로 하는 오행(즉, 용신, 희신)의 한자를 골라

     작명하는 것이 자원오행 논리입니다.

                       (2) 용신 · 희신

      용신은, 사주 주인공에게 가장 좋은(유리한) 오행을 말하고,

      희신은, 용신과 비슷하게 혹은 용신 그 다음으로 사주

      주인공에게 유리한 오행을 말합니다.

            (3) 용신 · 희신 찾기의 어려움

      용신, 희신은 말하기는 쉬워도, 실제로 공부하고 연구해 보면

      그게 만만한 분야가 아님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심한 경우

                  30년, 40년을 올인한 사주학자인데도

                         '에잇, 아직도 모르겠넹'

                 이렇게 꿍시렁(구시렁) 거리기도 합니다.


             [3] 작명의뢰인들의 희망사항

               많은 의뢰인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어, 사주에도 잘 맞춰서 지어주시는 거쥬'


                                     이때

     사주에 해박하지 못한 작명가들은 속으로 비명을 지릅니다.

                  '으악, 내 아킬레스건, 우쩌지, 우쩌지'

                    하지만 머뭇거릴 여유가 없습니다.

                    즉시 답변을 해야 합니다. 대체로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1) 그럼요, 그렇구 말구요.


                (사주에 대해 완전 깡통인 작명가도 요렇게

                      대답함. 이런 사례가 너무 많음)

                    (2) 또 다른 답변례는 이렇습니다.

       ' 저어, 고객님. 작명에 있어 수리니 자원오행이니

        그런 것들은 아무런 작용력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딴 소리들을 하는 걸까요?!

        특히 수리성명학은 너무 쉬워서 작명가에게 의뢰하지 않고

        부모가 쬐끔 공부해서 작명한다든지 혹은

        어중이 떠중이가 다 작명가 행세를 한다는 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게 자원오행이니 뭐니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하지만,

     꼭 원하신다면 수리나 사주에도 잘 맞춰서 지어드리겠습니다'

            (아니, 아는게 뭐가 있다고 맞춰주니 뭐니 한당가)

         자, (1) (2)의 설명중에서 지당하신 말씀이 있나요?

        없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모두 다 억견이고 단견이고,

        낭설이고, 무식이 통통튀는 소리입니다.



일본 마르멜로, 매 화, 꽃, 봄, 지점, 레드, 식물, 정원, 다채로운

             


               [4]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

                     1.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이름과 사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앞서의 (2) 사례와 같이

      그 연관성을 치열하게 부인하는 성명학설도 있고, 반대로

                            그 연관성을 인정하되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을 적용해야 한다는 그런 주장도 있습니다.

                         자, 어느 견해가 맞나요?

                둘 다 아닙니다. 둘 다 완전 헛소리입니다.

      '용,희신 찾기'의 어려움이 만들어 낸 터무니 없는 허깨비이자

        25시(존재해서는 안되는 것인데, 존재할 수 없는 것인데

        이 세상에 엄연히 존재함)일 뿐입니다.

            2.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과 용신

   이름에서 자원오행 논리는, 사주를 분석해서 용신, 희신에 해당하는

   오행의 글자로 작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렇다면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이 곧 용신, 희신의 오행일까요?

                                  웃지요.

                            그냥 웃어요.

              너무 무식하고 너무 황당한 주장 앞에서는

                    언설이 끊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웃어요.

    3.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 운운의 배경

  가장 중요한 배경은 사주에서의 용,희신 찾기가 너무 어렵다는

  점입니다.  수년동안

  죽어라 공부해도 감이 잘 잡히지 않기 때문에 궁여지책으로

  만들어 낸 것이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입니다.

                   혹시 다른 배경은 없을까요?

                       네, 딱 하나 있습니다.

                  오행의 구족(具足)이 그것입니다.

   오행의 구족이란, 사주 안에 오행이 골고루 모두 다 들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행 구족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좀 유리하게 삶을 영위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한 발상입니다.

   (사실은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고, 살다 간 사례가 가장 많음)

                             자, 그렇다면


   사주에 없거나 적은 오행의 한자나 발음으로 이름을 지은 경우,

   사주에 없던 오행이 작명(개명) 신고 시점부터

   마치, 본래부터 그 오행이 사주에 있는 것처럼 그렇게 바뀌게 되는

   것일까요?

                                  예컨대,


  사주에 재물이 없는데, 재성의 오행에 해당하는 한글이나 한자로

  이름을 지으면, 출생이나 개명신고 시점부터 사주에 재물이 있는 것

  처럼 변할까요?       또 예컨대

  사주에 관성이 없어 눈치코치가 부족하고 조직력도 부족하고

  자기 중심 사고(思考)인 경우, 관성 오행으로 작명하면 그 사람도

  사주에 관성이 있는 것처럼 바뀔까요?

    만약에 누군가가 '그렇소' 라고 대답한다면, 우리는 즉시

                       이러게 반응할 것입니다.

        '그것은 새빨간, 아니 시뻘건 거짓부렁' 이라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수리성명학상으로 '발음오행' '수리4격' '수리오행''자원오행'

   등등이 최적인 경우에만, 특정 오행에 대한 보완이 아니고

   모든 오행에 작용하여 장점은 증대시키고 단점은 어느정도까지

   보완해 줄 뿐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명학의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5] 마음의 고향


            '저어, 사주에도 잘 맞춰서 지어주시는 거 맞지요?'

                      '네에, 그럼요, 그렇구 말구요,

            사주에 맞춰 짓지 않는다면 그런 작명가를

                   우찌 작명가라 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이 한마디를 위해

                 '사주에 없거나 부족한 오행' 운운하며

                    작명가 행세를 하는 그 모습들이

                   참으로 애잔하고 눈물겹고 딱합니다.

          ⇒   저, 근데 말이오

                            시방 귀하의 말씀은,

             귀하의 판단만 맞다는 그 말씀이 아닙니까?

                 그런 것도 일종의 도그마란 말입니다.

               거의 모든 프로그램 작명이 그러는 것 처럼

                사주에 없거나 부족한 오행을 적용하여

                         작명 및 감명하는 사례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의 학설이란 말입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남의 학설을 일방적으로 짓밟고 매도하는 짓거리가

                                    도대체

                            잘 하는 짓거리입니까!!

      ⇒    어둡고 험한 세상속에서

               부끄러움을 상실한 초인간(超人間) 군(群)들이

                            점점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부끄러움은

                     인간의 본성이자 마음의 고향입니다.

                '사주에 없거나 부족한 오행' 운운은

                     하나의 학설이 아닙니다.

             그냥, '부끄러움' 그 자체일 뿐입니다.




철도 시장, 매, 사뭇 송 크람, 태국, 기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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