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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은 어느 작명소건 비슷하게 나오나? (6)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0.11.23

 

                       


              여러분들이 선택한(선택하려는)

  작명가들의 작명기준 내지 작명관,

 작명태도 등은 다음 중의 하나입니다.

     잘 살펴보시고 작명가 선택에

  착오나 여한(餘恨)이 남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유형 3] 사주학자 작명가

      [1] 사주학자 작명가와 사주학자 겸 작명가

      

       자, 같은 말일까요?

          다른 말일까요?



정의의 저울, 무게, 고대의, 규모, 심지어, 같음, 중량, 오래 된

         

            대부분 다


           '그건, 같은 말이지 뭐'

         그러실 것입니다.

     네, 그냥 ..... 상식적으로는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아닙니다.

        전혀 다른말입니다.

       사주학자 작명가란,

          성명학에 무지한 사주학자가

                돈을 받고

       작명가 행세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비해

       '사주학자 겸 작명가'는

          사주학은 물론이고 성명학에 대해서도

         상당한 식견이 있는

        그런 분을 의미합니다.

                  전자,

      즉, 사주학자 작명가는 많으나, 진짜 많으나

                   후자,

        즉, 사주학자 겸 작명가는 매우 희귀합니다.

              거의 없습니다.


    [2] 어라, 이상하네?!

                 '어라,

               이상하네,


            우리가 알기로는

 사주학을 알면 이름(성명학)은 따로 공부할 필요도 없이

      그냥 아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대부분의 사주학자들이 다 그렇게 말하던데 ...'

   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얘기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얘기는 전혀 실제적이지 못합니다.

       완벽하게 틀린 헛소리입니다.



수정한 후에 답변, 고양이, Failure, 좋은 것이 없, 을 잃

 

   [3] 사주학자들의 성명학에 대한 인식 수준

             절대 다수 사주학자들의

           성명학에 대한 인식수준은

            '참담무비' 그 자체입니다.

             그게 그렇다는 사실은

               그분들이 써 놓은

      성명학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면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무지와 억견과 우격다짐으로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


       [4] 사주학 원서와 성명학

    절대 다수 사주학자들의 성명학에 대한 지식 수준이

           왜 그렇게 '참담무비'한 것인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주학 원서에 이름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이름은 극히 일부의 사주학 원서에서

     아주 간략하게 언급해 놓은 것이 전부임)

                   네, 그렇습니다.

        사주학 원서에는 이름이 없고

                    동시에

    이름의 영향력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목구멍이 포도청 논리(작명료)와

       자기현시욕으로 인해 꽤 변질되기는 했으나,

                      그러나

             아직까지도 그 근본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5] 목구멍이 포도청과 자기 현시욕

       다수의 사주학자들은 운명의 한 요소로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자, 이렇게 정리하고 끝인가요?

                       아닙니다.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사주학자라면 당연히

   작명에 대해서도 일가견이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오해한 분들이

                     작명의뢰를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사주학자는 이렇게 응대합니다.

       '이름은 영향력이 없는 것이니

               부모가

         옥편을 앞에 놓고

      부르기 쉽고 뜻이 좋은 한자로 작명하면

           바로 그 이름이

           좋은 이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응대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거개는 다

      목구멍이 포도청 논리와 자기현시욕 논리에 함입되어

      작명료를 받고 작명을 감행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뭐 아는 것이 있어야 면 면장(免 面墻)을 하지요 !!

       (면 면장 : 아는 것이 없으면 담장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있는 것과 같으니 열심히 배우고 익혀 면장에서

             벗어나거라 - 공자)

            '책 잡히지 않을 이름' 

            이라는 거창한 목표를 설정한 후


    이 책, 저 책을 뒤적이며 작명하다 보니

       하루도 걸리고 일주일도 걸리고 심한 경우

      한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사주학자 작명가들은 이렇게

        고생은 고생대로 하지만


           작명이라는 것이

    책 몇권의 내용들을 짜집기 해서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문제투성이의 이름들이 쏟아져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6] 사주학자 작명가와 수리성명학

        대부분의 사주학자들은

      (작명료로 인해 변절한 경우 제외)

     이름의 영향력을 부인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수리성명학을

    부인하고 경멸하고 조롱합니다.

                그러나,


   수리성명학을 부인하고 경멸한다는 것은

        무조건, 틀림없이


                평소에


              이름분석을 제대로 충분하게

                해 본 사실이 없다는 것을

           아주 아주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래 저래 진짜 실력있는 작명가를 만나기가

                        참, 진짜, 정말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책, 소녀, 심장, 문학, 읽기, 도서관, 교육, 베스트 셀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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