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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은 어느 작명소건 비슷하게 나오나? (7)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1.17

 

            

                    여러분들이 선택할(선택하려는)

                  작명가들의 작명기준 내지 작명관,

                 작명태도 등은 다음 중의 하나입니다.

                               잘 살펴보시고

             작명가 선택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 4] P1 P2 작명가에 의한 작명

               [1] P1 성명학과 P2 성명학은 다른 것인지?


                          특히 P2 성명학자들은


             P1 성명학과 P2 성명학의 다름을 강조합니다.

                                       즉

            P1 성명학은 자음 만을 기준으로 해석하고 작명하는데 비해

                                 P2 성명학은

            자음과 모음 모두를 기준으로 해석을 하고 작명을 하므로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는 그들만의 해석상의 차이일 뿐

                            이 해석의 차이로 인해

             P성명학이라는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얘기일까요?

                              설명 드리겠습니다.

                      [2] P성명학의 본질


                       P1 성명학이건 P2 성명학이건 구분없이 공(共)히

                             같은 해에 태어났고

                           성명의 한글음이 같으면


                          (다른 해에 태어났거나, 혹은 한글 음이 달라도

                      같은 형식에 해당하는 경우 포함)

                                   그 운명이


              (구체적으로, 성격, 적성, 부모운, 자녀운, 배우자운, 학문운,

              명예운, 건강운, 수명운, 직업운, 사회운 등등이)


         90% 이상 동일하다는 것을 본질로 하는 성명학입니다.



만화, 그림, 일러스트 레이 터, 창의력, 상상력, 분위기, 커버, 동화

                          

    

    

      [3] 이론과 실제 상황 (1)


  '출생년도와 성명의 한글음 만으로

         당사자의 삶의 양태를

    90% 이상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음' 운운은

                너무 황당하고, 너무 비상식적이어서

      재론할 가치도 없는 것이나,

                 그래도

       이 학설의 비조(鼻祖)께서

  20만명 이상의 이름을 치열하게 분석해서 만들었다거나

                   혹은

  P1성명학의 미비점을 발견하고 이를 보완해서

P2 성명학을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고,

 그리고, 그 주장이 워낙 강렬하므로

      90% 이상 운운은, 과장, 과대광고라 할지라도

                    혹시

5% 내지 10% 정도는 같거나 비슷한

     삶의 양태를 발견했기 때문에, 저렇게

과장, 과대 광고도 가능한 것이 아닐까

           그렇게 추정을 하고

 P 성명학상 동일형식의 이름들을

 치열하게 수집, 분석 해 보았는데,

  그 결과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P 성명학자가 말하는 동일형식의 이름 중에서,

같거나 흡사한 동일운명사례는 단 1건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구체적인 분석 사례는 이미 기술했으므로

              여기서는 생략)


Helicopter, Mountains, Snow


       [4] 이론과 실제상황 (2)


​            특히 P2 성명학자들은

  P성명학상 같은 형식의 이름을 소유한 사람들은

                   그 사람의

  성격, 부모운, 자식운, 배우자운, 학문운, 명예운,

         재물운, 건강운, 수명운 등등이

              90% 이상 똑 같다고

         치열하게 선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은 부지불식간에 당사자의 사주와 거의 같은 형식으로

           작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사주를 볼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사주 해석보다 이름 해석이 더 정확하게 맞을 때가

             더 많다고 주장합니다.

                   이쯤되면,


                      그 수많은 사주학자들은,

         P 성명학이론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각자마다

     30년, 50년 이상 헛고생, 생고생을 한 셈입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 아닙니까?

          네, 참으로 웃기는 세상입니다.

                  자, 각설하고,

    동년생에, 성명자의 한글음이 같으면

     그 사람의 인생여정은 90% 이상 동일하다고

        소리지르는 것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공개(비밀글이 아니고) 감명을 통해

      이론과 실제가 일치함을 만천하에 입증해 보이는 것이

                    중요할까요?

           당연히, 두말할 필요도 없이

                후자가 중요합니다.

 전자는 후자를 통해 입증되어야 의미가 있는 것이고

     입증해 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오직

   실없는 소리, 헛소리, 사이비소리가 될 뿐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러한 기망행위를 통해 돈을 편취한 경우에는

 사기죄의 구성요건에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 동안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공개(비밀글이 아니고) 감명을 통해

 P성명학의 이론과 실제가 일치함을 입증해 낸 사례가

                 얼마나 있을까요?

      단 한 명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저

          이런 글이 전부일 뿐입니다.

                              (1)


     '블로그를 통해 대략적인 내용을 보여 드렸지만

        그 전부를 보여드리지는 않았다.

  실제로는 이름 하나를 놓고 하루 종일 이야기 해도 모자란다.

 (몇개만이라도) 그렇게 하지 왜 안하냐구?

  그 동안 들어간 비용과 노력이 얼마인데 어찌

    내 패를 전부 다 까 보일 수가 있겠소'

  (P2성명학자의 글/ 이해를 돕기 위해 쬐끔 각색)

​   패를 전부 다 까 보이라는 얘기가 아니구요,

 그저, 열명 스무명이라도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공개(비밀 글 말고)

         감명을 통해 그 사람의 운명을

  ① 부모운 ② 자식운 ③ 배우자운 ④ 학문운 ⑤ 명예운 ⑥ 재물운

   ⑦ 건강운 ⑧ 수명운 등등으로 구분하여 설명해 달라는 얘기일 뿐입니다.

                       (2)


      '출생년도와 성명자의 한글음만 제시하면 그 사람의

   성향, 적성, 재물운, 배우자운, 자녀운, 건강운, 직업운, 사회운 등을

     구체적으로 판단해 낼 수 있다.

  막연히 추상적인 논리를 늘어놓거나, 증빙할 수 없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 처럼 주장하지 않는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내용에 약간의 살만 붙여 설명하는 것이 아닌가'

  등과 같은 반문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자신의 이름을 P성명학 논리에 대입해서

   직접 따져보실 것을 권해 드린다'

 ⇒   P성명학 논리에 대해 문외한이거나

 기초 지식밖에 없는 일반 시민들이, 어떻게

    그 논리에 대입하여 직접 따져봅니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20명, 30명 정도의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공개(비밀 글이 아니고) 감명을 통해

그 이론과 실제가 사주논리보다 더 정확하게 일치함을

     만인에게 보여달라는 것일 뿐입니다.

⇒            결론입니다.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감명은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

               못하는 것입니다 !!


    그런 것은 이론과 실제가 완벽하게(혹은 90% 이상 거의)

    일치할 때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 아니고 못하는 것이라구요 !!

                 그렇기는 하나,

    그래도 우리는 이 두 분의 글 속에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p작명가 모두가 다,


        '아 글씨, 90% 이상 맞다니까요!'

  '아, 그게 말이오, 사주해석보다도 더 정확하다니까 그러네!!'


         이런 형식적인 소리, 유치한 소리만

               주구장천 늘어놓고 있을 때

                     그래도

         좀 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감명 등과 유사한 문제)

            언급을 했다는 점에서,

   고민한 흔적이라도 발견했다는 점에서,


 이성과 논리가 완벽하게 사라진 것만은 아니라는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부두, 벤치, 호수, 산맥, 좌석, 은행, 산 범위, 산 풍경, 풍경



  [5] P 성명학 비조(鼻祖)의 말 · 말 · 말


  '인간의 운명은 사주가 50%, 이름이 50% 작용하므로

 이름만 좋다고 그 사람의 운명이 좋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  (P1)

 '40세 이전에는 선천운이 크게 작용하므로

     이 시기에 생기는 길흉사들은

 이름의 기준으로는 역부족일 때가 많다'  (P1)

   '중요한 것은 타고난 사주팔자와 대운의 흐름이다.

  이름만 가지고 운명을 가늠할 수는 없는 것이다'  (P2)

       여기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출생년도와 이름의 한글음 만으로 그 사람의 운명을

     90% 이상 밝혀낼 수 있다 등등)

  저기서는 저렇게 말씀하시면

​      (사주와 대운이 중요하지

    이름만으로는 운명을 가늠할 수 없다 등등)

     도대체 우리 국민과 수강생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합니까?!

                    그리고,

   이름이 90% 이상 운명을 결정한다는

P성명학계의 그 요란한 사자후를 신뢰하고

                      그래서

        P성명학 논리로 작명을 하면


    고관대작, 재벌 · 준재벌 내지 거부(巨富), 그리고 무병장수가

    눈앞에 전개될 것이라는 기대하에

             과부 쌈짓돈을 헐어

   평균보다 비싼 작명료를 내고 작명해간

           그 숱한 의뢰인들은 또

               어쩌란 말입니까 !!

                   '윤태화'의

       '님이여' 나 부르고 있으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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