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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성명학을 향한 총 공세와 무식 폴폴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2.27

 


[1] 수리성명학과 기타 성명학

성명학은, '수리성명학'과 '기타성명학'으로

대별(大別) 됩니다.

[2] 집중포화

기타성명학자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이 믿고 따르는 성명학 논리와 서로 다른

성명학설들은 모두 다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유독, 오직,

'수리성명학'만을

공동의 적으로 간주,

일치단결하여

무차별 폭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끈질기게 또 치열하게

퍼부어 댑니다.

그 연합전선은 깨지거나 약화되는 일도

없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아예 이름의 영향력을 인정하지 않는

다수의 사주학자 및 일반인들까지도

오직,

수리성명학만을 대상으로 하여

저와같은 집중포격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자, 왜 그러는 걸까요?

성명학설은 수십가지가 넘는데

오직, 유독,

수리성명학만을 대상으로 저렇게

집중포격을 퍼 붓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오직 하나,

수리성명학이 주류이기 때문입니다.


Panorama, Mountains, Winter, Alpine


[3] 공중분해

수십년 전부터

기타성명학자들이(주로 P성명학자들이)

떠들어 댔습니다.

요란하게 떠들어 댔습니다.

'수리성명학은 불과 몇년 내에

완벽하게 소멸해 버릴 것' 이라고.

더 나아가,

수리성명학의 완전소멸을 기원하고 염원하는

목소리도

점점 더

애절해져 갔습니다.

꼭 무슨 한 맺힌 사람들을 보는 느낌이었고,

때로는

광기 서린 섬뜩한 모습까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정이 이러하다면,

'수리성명학'은 이미 오래 전에

처절하게 공중분해가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4] 난공불락

자, 수리성명학은 그렇게

진즉에 공중분해가 되고 말았나요?

그런가요?

진짜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사이비 소리, 헛소리, 무식 폴폴에 불과했을 뿐입니다.

수리성명학은 '뿌리깊은 나무'입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상흔이 가득한

(순수가 결여된 볼썽 사나운

개인욕심과 무지가 녹아있는)

'찢어진 부채'에서 나오는 허접한 바람에는

미동조차 하지 않습니다.

[5] 무식 폴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성명학설들을 대상으로

주관은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양심적으로

끈질기게, 끈질기게,

분석해 보고 또 분석해 보면 깨닫게 됩니다.

진짜성명학은 오직 하나,

'수리(발음, 자원) 성명학' 뿐이라는 그 사실을!!

그렇다고 한다면

수리성명학을 향한 저 엄청난 양의

비판과, 비난과, 저주와, 독설들은

다 무엇일까요?

어거지와 우격다짐과 무지와 무식이 낳은

'남가일몽'의 파편들입니다.


Plum, Plum Flower, Winter, Nature, Clean


[6] 사주부터 배우기

이름나라는 20-30% 정도의 중소국입니다.

그렇지만 그 실질은

작은 거인(巨人)입니다.

사주 등에 대해서는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아주 많은데

고작

몇개월 내지 1-2년 정도 전수를 받고 용감하게

작명가 행세를 하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딱한 일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결국 '양심을 저버리는 행위이고

죄를 짓는 행위'일 뿐입니다.

작명가가 희망인 분들은 먼저

사주 공부 부터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각 성명학설에 대한

진위 파악이 가능해 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헌신짝처럼 양심버리기'

"배짱으로 살기'

'이름 소설 쓰기'

부터 먼저 배우고 있으니,

진짜,

한심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Steam Railway Furka-Bergstre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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