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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와 성명학 세계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3.03

 

           

드디어 내일이(2021. 3. 4) 미스트롯2의

최종 진이

결정되는 날이네요.

이와 관련하여 몇가지 단상(斷想)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윤태화 · 김태연

모든 출연자들의 노래를 다 들어본 결과

윤태화 와 김태연 만이

군계2학이 될 만 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윤태화는 '님이여' 이후의 노래들은 다소 수준이 낮아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김태연은 변함 없이 최고의 가창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건 '작은 기적'입니다.

[2] 심사위원

가끔씩 중심을 잘 잡지 못하는 심사위원이

두어 명 있었지만

그 경우에도 항상 혹은 대체로 그런 것은 아니고

거의 모든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바르게 심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대국민 문자투표

김태연은 2R 관객점수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그동안

가창력으로 벌어놓은 점수가 있어

결승에 나갈 7인 중에서 2위를 차지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관객점수 등에서 좀 불만이 있어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가 있었는데

대국민 문자투표가 반영된

최종 점수와 1R 최종 순위 앞에서

그 동안의 평상심이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4] 1라운드 최종 순위

1. 다음은 문자투표 점수와 총점 및 1R 최종 순위입니다.

이 름

문자 투표 점수

총 점

1R 최종 순위

양지은

1,100

3,321

1

홍지윤

1,041. 02

3,303. 02

2

김다현

1,046. 81

3,186. 81

3

김태연

871. 08

3,064. 08

4

김의영

398. 98

2,627. 98

5

은가은

468. 65

2,621. 65

6

별사랑

390. 96

2,560. 96

7


2. 어느 PD님 말씀

위의 결과표를 보고 티조의 L 피디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청자가 만드는 드라마

'미스트롯2' 결승 1라운드가 펼쳐졌다.

불꽃 경쟁을 벌인 결승 진출자 7명,

일명 'TOP7'의 무대는 누구 하나 뒤처짐 없는

박빙의 명승부였다.

이렇게 경연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땐

순위를 정할 캐스팅보트를

심사위원도, 방송사도 아닌 시청자가 쥔다.

이번 '미스트롯2' 결승 1라운드도

시청자가 보내 준

실시간 문자 투표가 드라마를 만들었다.

안 좋은 컨디션으로 7위에 머물던

트로트 신동을 단숨에 3등으로 밀어 올리고,

추가합격자를 1등이라는

대반전의 주인공으로 만든 것도

시청자의 문자 투표였다.

그 어떤 드라마가 이보다 더

쫄깃한 반전이 있을까 싶다.

3. 아니, 여러분 !!

여러분 !!

'미스트롯'이 무슨 드라마의 주인공을 뽑는 자리입니까!!

그렇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미스트롯'은 제2의 남인수, 제2의 배호, 제2의 이미자를

뽑기 위한 대회로 알고 있습니다.

제2의 '이미자'를 기대하기는 거의 기대난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근접한 그런 인물들을 발굴해 낼 목적으로

만들어 낸 자리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최종 7명의 실력은 보나마나 오십보 백보이므로

가창력과는 전혀(거의) 상관 없이

인기투표로 뽑는다'는 내용의

사전 공지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1라운드에서 1. 2. 3위를 차지한 출연자들은

최종 라운드에서도 1. 2. 3위를 나눠 가질 가능성이

99% 이상이 되었고


반대로


1라운드 5. 6. 7위는


2라운드에서 노래의 신(神)이 대신 불러줘도

역시 5. 6. 7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미스트롯 시작 시점부터 특정 가수에게 단체로 몰표를 몰아 주고

그 가수가 중도에 탈락하자 이번에는 그 단체에서

7인 중의 한명인 소녀 가수에게

표를 몰아주려는 기운과 활기찬 행동들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출신 지역에서도

우리 지역 출신에게 표를 몰아주자는 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에는


7인 안에 들기만 하면 그때부터는,


가창력과는 전혀(거의) 상관없이

각자마다의

세력 확보 점유율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는,

다시 말해


거짓이 진실(가창력)을 짓밟아 버리는

진짜

말도 되지 않는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구 책임입니까?


오직 시청율 제고를 위해

저런 현상을 예견 내지 직시하고

이를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방송관계자들의 책임입니다. 

어둡고 험한 세상속에서


위로 받아야 하고 위로 받고 싶어서

미스트롯을 찾아 왔는데,

저런 볼썽 사나운 모습들을 봐야 한다니 ..


사회의 목탁은 차치하고

사회분열이나 조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5] 별사랑

1라운드 최종순위표 앞에서

망연자실, 낙담한 '별사랑'의

순간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7인 중에서 1위로 올라갔는데도

문자투표 점수로 인해

1.2.3위와 무려 709점 - 656점의

갭이 벌어졌고


그래서 2라운드에서의 꼴찌 그룹 탈출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됐으니


얼마나 참담할까요,

얼마나 화가 날까요.

누구는 뭐를 그렇게 잘 했고,

나는 뭐를 그렇게 잘못했다구 !!!!!

Painting, Creativity, Imagination




[6] 미완의 대기(大器)

진선미 이후 두 명은 그럭저럭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명은,

아직은 미완의 대기(大器)입니다.

아직까지는 몇몇 노래의 고음 처리는 우수하나,

다른 부분에서는 이런 저런 미흡한 모습이 보여

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견이 됩니다.



[7] 김태연

그나저나 우리 태연이는

4등으로 결론이 날 거 같으네요.


미스트롯2에서는 라이벌이 없는

최고 실력자이고,

 '올라운드 프레이어'이고,

유능하고 호감주는 유능한

엔터테이너이므로


절대 낙심하지 말고

억울해 하지도 말고

불평도(절대) 하지 말고

더 더욱 정진해서

이미자, 배호를 잇는 명카수가 되기 바랍니다.


미스트롯2 김태연 프로필



[8] 성명학계와 미스트롯2

성명학계에서도,


웅변하는 소수(기타 성명학자)에 의해 

진실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대잔치(미스트롯2)에서 까지

저렇게


진실(가창력)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속이 상해서,


그냥 몇 말씀만 드리려 했는데

조금 길어진 거 같네요.



Woman, Tiger, Snow, Winter,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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