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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자)의 의미와 성명학상의 작용력 (2)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6.19

 


[1] 일반인의 생각 · 작명가의 생각

이름(한자)의 뜻(한자의 훈 등)은 실제와는(실제 길흉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전혀 !!

만약에,

이름(한자)의 뜻이 실제로 작용하는 것으로

일반인들이 그렇게 알고 있다면, 이는

부지불식간에 형성된 일반상식의 일종으로

하나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나, 이와 달리

명색이 작명가인데도 그렇게 알고 있거나

그렇게 주장하는 이가 있다면, 이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관련되는 이름들을 쬐끔만 분석해 봐도

금방 깨달을 수 있는

아주 아주 쉬운 문제에 대해서도

콩인지 팥인지 모르고 있다면, 그런게

부끄러운 일이지

뭐가 부끄러운 일이겠습니까 !!


[2]

(1) S 작명가의 진단

S 작명가는,

'김민' 어린이가

온갖 치료에도 차도가 없이 시름시름 앓고 있는

그 이유를

이름에 있는 (시신넣는 관 정)자 때문인 것으로

그렇게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진단은

명백한 오진이자 오류입니다.

(2) 실증철학

성명학은 실증철학입니다.

성명학상의 모든 주장은, 반드시 그 입증자료도 함께 제시해야

비로소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됩니다.

(3) 입증자료 제시 가능?

자, 가능할까요?

이름에 있는 자 때문에

난치성질환이나, 혹은 사건 사고 등으로

수명장수하지 못하고 일찍

관 속으로 들어간 사례들을 수십, 수백건 이상

제시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절대 가능하지 않습니다.

진짜, 절대, 불가능입니다.

이름(한자)의 의미가 실제로 작용한다는

그 생각이나 그 주장은

아무런 근기가 없는

무지의 산물,

무식폴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Child, Noodle, High Land



(4) 자 관련 실제 사례

자, 그렇다면 자 관련 실제 사례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 실제사례에 대해서는 졸저(75쪽- 76쪽) 등을 통해

두어차례 제시하였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하고 결론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름에 자가 있는 인물 중에서

요절, 자살, 큰 사건 사고의 당사자가 되는 등

나쁜 사례는(수십년 자료수집 기간동안)

단 1건도 발견하지 못했고 오히려

하나같이, 예외없이, 전원 다, 잘 먹고 잘 사는

상류 계층의 인물들만 발견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교수가 가장 많았고, 의대 학장, 의사,

대기업 부사장, LG 최연소 이사,

판사, 검사, 변호사, 행시합격 등등)

[3] 상식의 배반

이름을 엄청나게 분석하다 보면

'상식의 배반'을 체험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입니다.

'죽음, 제사, 시신넣는 관(), 쫄병(), 하위직급(.생원원),

신하() 등등과 같이

섬뜩하거나 혹은 하위직급을 의미하는 그런 종류의 글자들은

우리의 상식과는 정반대로

이상하게도, 기이하게도, 신기하게도,

글자 그 자체로

꽤 길(吉)하게 작용한다는 감을 받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상식과는 전혀 맞지 않는 결과이므로

소위말하는

'상식의 배반' 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름한자의 의미는 전혀 작용하지 않음이 대원칙이지만,

여기에는 약간의 예외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상식과는 정반대로 저렇게 섬뜩한 의미나, 혹은

하위직급, 쫄병 등을 의미하는 그런 글자들은

글자 그 자체로 꽤 길하게 작용한다는 그런 얘기임)

일반인들은 이런 종류의 '상식의 배반'을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작명가는 달라야 합니다.


작명가는,

작명가라면,

수많은 이름분석을 통해 저러한 '상식의 배반'도

인식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는 하나,


아무리 설명해도

'쇠귀에 경 읽기' 라 !!


Highway, Mountain, Trees, Forest,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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