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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작명이 진짜 너무 많음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9.30

 


[1] 엉터리 작명

엉터리 작명이 진짜 진짜 너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작명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온통

엉터리 작명 천지입니다.


[2] 왜 이런 현상이?!

2,30년 전에는 그래도 명색이 작명가라면

사주도 좀 알고

성명학에 대해서도 기초는 아는 분들이

얼마쯤 계셨는데, 지금은

그런 '작명 1세대'는 거의 다 사라지고

그 자리가

사주에 완전 무식하거나 혹은

특정 성명학설들을 앵무새처럼 무한 반복하는

그런 유의 사람들로 채워졌기 때문에

저렇게

황당한 현상이(엉터리 작명의 만연)

더더욱 일반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3] 시중 작명가들의 민낯

(1) 사이비 작명가

사주학은 물론이고 성명학에 대해서도

거의 일자무식에 가까운 사람들에 의한

작명 행위를 말합니다.

한마디로 '작명사기'를 말하는 것인데

의외로 많습니다.

'사주학에 정통하면 성명학은 거저먹기다'라고

주장하는

사주학자들에 의한 (프로) 작명 행위도

'사이비 작명'의 한 부류입니다.

이런 경우는

속아 넘어가기가 딱 좋으므로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2) P 성명학

P 성명학은(P1, P2)

동년생에 이름의 한글 음이 같으면

(같은 형식 포함)

사주와 상관없이, 이름 한자와도 상관없이

그 운명이 90% 이상 동일하다는 성명학입니다.

이런 주장은 더 따져볼 것도 없이

운명학에 대한

참담한 이해 부족에서 나온 것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3%, 5% 정도는 '동일 운명'임을 발견했기 때문에

저와 같은 과대 과장 광고도 나온 것이 아닌가

그렇게 추정하고

P 성명학 상의 동일 형식 사례를 수집해서 분석해 보았습니다.



Sichuan, Gesanghua, Zangzhai, Cosmos


참 고


※ 운명이 같음(거의 같음)의 의미

동년 생, 동음 명(같은 형식 포함)인 경우에는

각자마다의 사주나 이름한자와 상관없이,

'성격, 적성, 부모운, 자녀운, 배우자운, 학문운, 명예운,

건강운, 수명운, 직업운, 사회운 등등이

'도플갱어'를 연상케 할 정도로

90% 이상 같다는 것을 의미함.

더 쉽게 예를 들자면,

동일 형식에 속하는 1,000 여명 중에서

어느 한 사람이 요절한 경우

동일 형식의 다른 사람들도

900명 이상이

비슷한 시기에 요절해 버렸음을 의미하는 것임.

··········································································

그런데,

그 동안의 수집, 분석 결과는

참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P 성명학상) 동일 형식, 동일 운명 사례가

5%, 3%는 커녕

1건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같거나 비슷한 시기에 요절한 사례 혹은

도플갱어 처럼 거의 동일한 운명 노선 사례)

만약에 다만 몇 건이라도 동일 운명 사례를

소유하고 계신 경우에는 이를

널리 공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이런 사례도 있었다고(좋은 학술자료로)

소개 하겠습니다.

(3) G 성명학

출생년도와 이름의 한자가 같으면

사주와 상관없이 그 운명이 동일하다는

G1 성명학의 경우는

요즈음은 그 흔적이 많지 않아 생략하고

G2 성명학에 대해 언급 하겠습니다.

G2 성명학이라 함은

출생년도나 사주와 상관없이 오직

성명의 한자가 같으면 동일 운명이라는 논리의

성명학인데,

길게 얘기할 것도 없이 이 성명학은

황당무비 그 자체입니다.

더 쉽게 예를 들어 보자면 예컨대,

이름이 朴漢相, 趙世衡, 金永淑 등등 오직

이름의 한자만 같으면 사주 등과 상관없이

그 운명이 같다는 논리가 G2 성명학입니다.

하지만

朴漢相, 趙世衡의 경우 실제 운명은

국회의원 · 존속살해범 으로 갈렸고,

국회의원 · 대도(大盜)로 갈렸습니다.

이름이 金永淑 경우는

 한 정보에 의하면

1 만명으로 추정이 되는데,

이 분들의 운명은 사주와 상관없이 동일한 것이

(절대)아니고,

각자마다의 사주와(50-60%)

수리성명학상의 이름과(20-30%)

불가지(不可知. 알 수 없는 영역 / 20-30%) 등의

합종연횡에 따라, 그 운명이

각인각색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비싼 수강료를 내고 수강한 사람들 중 일부에 의해

지금도

그 명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4) 주역성명학 등등

설명 드린 P, G 성명학 이외에도

주역성명학, 육수성명학, 한글성명학 등등 기타 성명학

수십, 수백 종(세분화)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점에 관해 총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 사주와 상관없이 작명하는 작명가

P, G 성명학, 기타 성명학에는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사주가 없습니다.

당연히, 작명을 할 때

사주를 대입하지 않습니다.

또한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아예

사주 지식이 깡통입니다.

이에 관해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사주를 모르면서 운명을 논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사주를 모르면서 (프로) 작명가로 나선다는 것은

더더욱 부끄러운 일입니다.



Solar System, Planets, Sun, Space


[5] 무료 공개 감명

P, G, 기타 성명학 중 대다수의 성명학에서는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개 감명을 실시하지 못합니다.

왜 못할까요?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개 감명을 실시하려면

이론과 실제가 일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P 성명학의 경우

동년 생, 동음 명인 경우에는

사주와 상관없이, 이름한자와도 상관없이 그

부모운, 자녀운, 학문운, 명예운, 건강운, 수명운 등등이

(거의) 같아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결과에 꿰맞추기에만(소설 쓰기 / 소설성명학)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6] 수리작명가에 의한 엉터리 작명

수리작명가는 현재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동시에

수리작명가에 의한 엉터리 작명도 진짜

엄청 발생하고 있습니다.

웬일일까요?

수리작명가의 경우도

엄청난 이름 연구 끝에 수리작명가가 된 사례는

희소하고 거개가 다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길을 따라

자신도 그냥 그 길을 묵묵히 따라 가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시 말해

수리성명학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견해차에 대해

어느 견해가 옳은지 구분해 낼 실력이 안 된다는 것

엉터리 작명이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이래 저래

바른 작명은 너무 희소하고

온통 엉터리 작명 천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Nature, Transport System, Grass,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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