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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른 작명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05.12

 

     


[1] 진짜 바른 작명?

'진짜' 바른 작명이라니?! 아니 그럼

'가짜' 바른 작명도 있당가??

네, 가짜 바른 작명도 있습니다.

명칭은 바른 작명이지만

엉터리 논리, 엉터리 성명학에 의한 작명이

바로 그것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7일차 현 상황 업데이트(3.2)


[2] 길(吉)한 이름 · 길하지 못한 이름

이름에는 길한 이름이 있고 길하지 못한 이름이

있습니다.

'아니, 뭐시라?! 아, 그런 게 어딨어,

아, 어딨냐구!!'

'아, 네, 그런게 있습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그저 막연하고 단순하게 생각할 때는

말도 되지 않는 억지소리로 들리겠지만


올바른 성명학설에 따라 이름 분석을 많이 해 보면

길한 이름과 길하지 못한 이름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인정하게 됩니다.

[3] 단말마의 고난 · 고통

한 세 상 사는 동안 평범하게 혹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지 못하고

각종 사건, 사고, 난치성 질환 등으로

단말마의 고통을 경험하거나,

비참하게 사망하거나, 혹은

참척과 같은 끔찍한 변고를 겪는 사례가

부지기수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놓은 관련 자료가 얼마나 많은지

보관이 어려울 지경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


[4] 공통분모

단말마의 고난 사례에는 어떤 일정한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특징일까요?

수리성명학상으로 수리4격이나 혹은 발음오행이

(혹은 두 경우 모두 다 해당)

극히 불리한 경우가 압도적 다수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반대로,

아주 좋은 이름에서는

그런 단말마의 고난 사례가

(완벽하게 없거나 제로에 가까운 것은 아니나)

진짜로 가물에 콩 나듯이 별로 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특징은 오직 수리성명학에서만

찾아볼 수가 있고 다른 여타의 성명학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른 성명학은 공통분모가 없이 뒤죽박죽임)

즉, 수리성명학만 성명학입니다.

[5] 길한 이름 · 길하지 못한 이름의 정의

길한 이름이란

한세상 사는 동안

끔찍한 재난이나 사고 등에 노출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확률적으로) 매우 낮은

그런 형식의 이름을 의미하고

길하지 못한 이름이란

(조금 불리한 이름은 제외. 엄청 흉한 이름을 말함)

그러한 재난 등에 노출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확률적으로) 꽤 높은

그런 형식의 이름을 의미합니다.


산 호수, 알프스 산맥, 엔가딘, 스위스, Inntal 밸리, 빙하 물


[6] 성명학자 · 작명가들의 무식

1. 무식의 향연

성명학(작명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작명가들은

너무 희귀하고

무식한 작명가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는

유명작명가, 무명 작명가를 따질 것도 없이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2. 스승이 없는 성명학 세상

사주를 배우거나 연구할 때 이름을 대입해서

함께 배우거나 연구한 사례는

전무에 가깝습니다.

사주학 원서에 이름이 없다는 것이

(일부에 극히 간략한 언급만 있음)

그렇게 된 중요한 배경입니다. 그 결과로

지금 성명학(작명학) 나라는

스승도 없고 전통도 없고 원칙도 없는

아수라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아수라국 속에서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간단하게 보무도 당당하게

작명가로 나서고 있습니다.


호구지책만 생각하다보니

겁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나 작명은

어중이떠중이가 나설 자리가 아닙니다.

[7] 좋은 이름의 정의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좋은 이름'이란

'권력과 부(富)를 겸비하고

건강하게 깨소금 맛으로 오래오래 잘 살다가

고종명(考終命) 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그런 형식의 이름'을 의미할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런 이름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절대로 공통분모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본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속이고 재물을 편취(작명료 등) 하는 데는

저런 주장들이(부, 권력, 공부의 신, 당선 등등)

쉽게 먹히기 때문에

P1, P2, G1, G2, J 성명학 등등에서는

자신들의 성명학 논리에 따라 작명하면

그러한 것들을(부, 권력 등등) 90% 이상

보장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들은 진실이 아닙니다.

완벽하게 허위사실의 유포입니다.


평화, 낙서, 거리 예술, 미술, 어린이들, 전쟁, 브라운 아트


[8] 수리성명학

이름 관련 블로그나 카페 등을 보면

거의 대부분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과 저주로

도배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으나

(수리성명학을 치열하게 비난하면서도

실제 작명은 수리에도 맞추는 사례가 많음.

완전히 웃기는 짬뽕들임)

현실은 그래도 70% 이상이 수리성명학으로

작명들을 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기는 합니다.

다만, 수리작명가 중 절대다수는

수많은 분석 끝에 수리성명학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그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말없이 묵묵히 따라가고 있을 뿐이기 때문에

그 결과로


과부수리로도 작명하고

해례본으로 작명하고

획수 판단 오류가 다수 발생하고

자원오행(사주에서 필요로 하는 오행의 한자 선택)

얘기는 입만 아프고

두음법칙에 따라 변하는 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등등

(①③④⑤는 작명 앱, 작명 어플 등도 거의 같음)


오류 역시 무지무지 발생하고 있어 진짜 큰 문제입니다.


수리작명가 여러분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Kids, Girl, Pencil, Drawing, 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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