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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공부에 실패하는 이유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05.31

 




절대다수가 성명학 공부에 실패합니다.

'바른 작명'이 극히 드물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자, 그렇다면,

왜 실패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명학 공부를 위한 배경지식

사주학이나 성명학 등의 운명학 분야는

그리 만만한 분야가 아닙니다.

이런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그 전제 조건으로

'철학, 논리학, 역사학' 등과 같은 배경지식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

P 성명학, G 성명학, J 성명학 등등을

공부하거나 배울 때

그 성명학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 이론과 실제가 진짜 일치하는지 등을

분석해 보거나 따져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점에 대해,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반문할 것입니다.

'이보슈, 내는 말이오,

철학이니, 논리학이니 뭐 그딴 거는 잘 몰라도 말이오

내가 믿고있는 P성명학설은 말이오

우리 비조께서 무려 이십만 명 이상의 이름들을 분석해서

만들었다고 하고 그리고, 얼핏 보아도 이 학설의

치밀함과 정치함이 참 대단하더라 그 말이오

그래서 믿고 따르는 것인데 뭐가 잘못됐소?!'

'아, 그래요

그러나 말입니다.

성명학에 관한 것은 무조건, 무조건!!


'아, 성명학에 관한 것은

이 세상에 믿을 X이 하나도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태도입니다.


그만큼,

 성명학 세상은

위선과 독단과 양심 완전 포기, 사기성 발언,

아전인수, 교언영색, 정신 줄 놓기 일보 직전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는

'양심 부재'와 '기초 소양 부재' 상태하에서의

성명학 공부는 반드시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베르니나 패스, 베 르 니 나, 그라우뷘덴, 스위스, 통과 높이, 철도


[2] 사주학자 작명가

사주학 원서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극히 일부에서만 간략하게 언급)

그 영향으로

다수 사주학자들의 사전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한 분(정통사주학자)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타고난 천명은 조물주도 고칠 수 없다.

어찌 이름으로 운명을 창출하니, 뭐니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혹세무민하는가!!'

그런데, 여기에 경제논리(작명료)가 개입하면서부터

사안이 꽤나 번잡하게 변해 버렸습니다.


'삶은 숭고한 것이여!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 것이라구!!'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스스로를 위무하며

'사주학자 겸 작명가'로 나서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분들의(사주학자) 성명학 지식이

한심하다 못해 딱할 정도라는 것입니다.

또 그런데,

이러한 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가 있으니 그것은

사주학자들은, 사주학에 일가견이 있으면 성명학은

그냥 저절로 알게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명학에 대해 심하게 무지하다 보니 그 질긴 자존심과

어우러져 저와 같은 터무니없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

이러한 태도로 아무리 이 책 저 책 뒤적이며

성명학 공부를 해 봤자 필패라는 것은

그분들이 쏟아놓은 성명학 관련 말과 글들을 살펴보면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3] 다수설(수리 성명학)에 대한 무조건적인 배척

주류(수리 성명학)에 대한 비판, 비난, 공격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해례본' 운운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그야말로 잔뜩 흥분된 모습으로

벌떼처럼 달려든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이런 식으로 '수리 성명학'은 침묵하는 다수이고

'기타 성명학'은 웅변하는 소수이기 때문에

시중의(블로그, 카페 등등) 말과 글들을 보면,

마치 '기타 성명학'이 주류인 것처럼

수리 성명학에 대한 공격과 기타 성명학에 대한

광고 등으로 도배가 되어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 강조 드린 바와 같이, 성명학은

오직 '수리 성명학' 하나뿐이고

다른 성명학들은 무조건 성명학이 아닙니다.

'기타 성명학자'들은

이미 편고한(주류에 대한 선천성, 못 말림성 공격 본능)

사고방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의 '성명학 공부'는

무조건,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충사, 홍매화, 아산시, 대한민국, 풍경, 여행, 건축물, 야외


[4] 첫 단추부터 잘못 꿰기가 가장 크고 중요한 원인

'좋은 이름'이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의 '좋은 이름'이란?

'권력과 부(富)를 겸비하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깨소금 맛으로 잘 살다가

고종명(考終命) 하는 것을 보장해 주거나 혹은

그렇게 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이름'

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런 이름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당연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름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엄청 떠들어 대는

성명학자들이 계십니다.


'수리성명학'을 제외한 '기타 성명학'들이

모두 다 이런 부류들입니다.

그러나, 거듭거듭 강조하지만

그런 '좋은 이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공통분모'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본래부터 없었기 때문에 찾아낼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주와 불가지(不可知)가 관할하는 영역입니다.

(특히 불가지가 많이 작용함. 불가지란, '알 수 없음',

'알아내지 못함'의 의미임)

그렇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사이비 '기타 성명학'들이

오히려 빈 깡통과 빈 수레처럼 더 요란하게

소리를 질러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반문과 조롱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작명가의 자녀들은 모두가 다 SKY大 가고

본인과 그 아내, 부모들은 병에도 걸리지 않고

떵떵거리며 잘 먹고 잘 살고 있단 말인가?!

이들은 좋은 이름 덕분에 돈도 신물이 날 만큼 벌었을 텐데

뭐 구태여 돈 몇 푼 받고 개명하라는 등의

수고를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인가??'

이 점에 대해 또 다른 분은 이렇게 반문할 것입니다.


'쫌 이상한데요?

우리는 '수리 성명학'을 포함한 모든 성명학이

다 동일 부류라고 알고 있는데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수리 성명학'은 뭡니까?'

네, 수리 성명학은 이렇습니다.

'한세상 사는 동안 돌출 악재가 발생하여

끔찍한 단말마의 고통을 겪었거나 겪고 있는 사람들은

그 다수가 수리 성명학상으로 극히 불리한 이름을 소유했고

반대로

좋은 이름을 소유한 사람들은 그러한 단말마의 고난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운 것은 아니나

확률적으로 그 발생 빈도에서 비교 대상이 아닐 정도로

적게 나타난다'

바로 이것이 '수리 성명학'의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결론입니다.


모두(冒頭)에서 설명한 그런 '좋은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대전제) 하는 모든 성명학들은 그 첫 단추부터

잘못 꿴 것이기 때문에 그런 식의 성명학 공부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양심상, 혹은 배짱 부족 내지

'소설 쓰는 재주 부족' 등의 이유로

도로아미타불(공부하기 직전 단계로 돌아감)로 끝이 나지만

어떤분들은,

 양심 같은 것은 초개처럼 던져버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낸 혹은 기존 사실에 억지로 꿰 맞춘)

진실로 위장한 채, 열심히 열정적으로

이름 소설(있음 직한 허구)을 써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은 그리 쉽게 포기할 대상이 아닌 것이고

그리고

현란한 교언영색으로 사람들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영원히 혹은 오랫동안 속이지는 못합니다.



양귀비, 카밀레, 길, 꽃 지구, 꽃 초원, 길가, 도로, 자취,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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