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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성명학 비판에 대한 비판 (5)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09.06



[1] 무식이 판치는 성명학 세상

무식한 성명학자, 무식한 작명가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성명학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는

우리 소시민들은

그 유, 무식을 구분해 낼 방법이 없습니다.

자,

무슨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하나 있습니다.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과

성명학에 대한 무지는

등호(동급) 관계라는 것을

잘 이해하시면

어느 정도까지는 해결이 됩니다.


(즉, 수리성명학을 비난한다는 것은

예외 없이 무조건,

성명학에 대해서는 무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




특히,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의 강도와

성명학에 대한 무지의 정도는

서로 정비례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무지의 등급까지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리성명학

'비판에 대한 비판'의 소리는

성명학에 대한 무지를 구분해 내는

척도가 될 것이고, 동시에

바른 성명학을 이해하는데도

첩경이 되어줄 것입니다.




[2]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판의 소리

'수리성명학이 일고의 가치도 없이

완벽하게 엉터리라는 사실은,

역대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재벌,

기타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따져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것이다.

저와 같은 유명 인사들의 이름은 그 대다수가

수리성명학상으로 꽤 흉하거나 좋지는 않은

이름들인데,

어떻게

일국의 최고 권력자 등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인지

이 점에 대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와 같은 성명학은,

오직

사기학이고 유비통신일 뿐이다.


아치스 국립공원, 봉고차, 운전하다, 도 여행, 여행, 사막, 건조한


[3] 수리성명학 비판에 대한 비판

(1)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

저러한 비판의 소리에 대해서는 이미

'비판에 대한 비판[1]'에서 설명한 바 있으나,

이 문제는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 말해, 이 문제는

작명가들의 '수준 지수'와 '양심 지수'

(즉, 태연하게, 아니 아니, 아주 아주 보무도 당당하게

거짓말을 늘어놓을 수 있는 반 지성, 반 이성 지수)가

정해지는 분수령이 될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거듭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증기 기관차 푸르카 산맥, 터널, 입구, 랙 철도, 시스템 부서

(2) 한국수리성명학 · 일본수리성명학

한국수리성명학

일본국의 수리성명학에

토대를 둔 것이기는 하나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약 반세기도 전에

많은 것을 수정하고 보완했습니다.

예컨대,

'구마자끼 겐오'는

왕후장상(王侯將相) 등은 거개가 다

길(吉)한 이름에서 나온다는 식으로

설명을 했으나,

이 논리는 우리의 현실(실제 상황) 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우리 '한국수리성명학'에서는

이렇게 수정을 했습니다.

'대 권력, 대 재벌, 기타 유명 인사들의 이름은

성명학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그런 것은

'사주와 불가지'

(不可知 : 알 수 없음. 우연.

알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의 영역인데,

사주와도 크게 관련은 없고

주로 불가지의 영역이다'

(3) 우격다짐 그리고 마타도어

이렇게

'한국수리성명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름의 영향력은 20% - 30% 정도이고,

대 권력, 대 재벌 등 유명 인사와는

조금도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줄기차게, 일관되게 주장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오직

마타도어(흑색선전)가 목적인

'기타성명학자'들은

들어도 못 들은 체

알아도 모르는 체 하면서

그냥 무대뽀로, 우격다짐으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헛소리, 무식한 소리들을

남발했고, 지금도 남발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배, 대양, 크루즈 선박, 여객선, 유람선, 선박, 여객 용기


[4] 한국수리성명학상의 길흉

그렇다면,

'한국수리성명학'에서 말하는

이름의 길흉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한 세상 사는 동안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각종 치명적인 사건, 사고, 질병 등을 만나

비참하게(애절하게) 사망하거나

단말마의 고통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그런 사례도 적지는 않은데

이런 사람들의 이름을 분석해 보면

수리성명학상으로

극히 불리한 이름을 소유한 사례가

압도적 다수

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러한 악재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절대적으로가 아님) 높은 이름이

흉한 이름이고, 반대로

그런 악재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름이 길한(좋은) 이름입니다.

다른 말로 설명하자면,

수리성명학상의 이름에 따라서 각자마다의

사주 점수에 가감이 발생하게 된다는 그런 얘기인데,

다만,

수리성명학상으로 극히 흉한 이름에 한해서는

그 불리한 영향력이 증대되어서

(20% - 30%의 영향력이 아니고)

사주 이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것이

'한국수리성명학'의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5] 기타성명학상의 길흉의 의미

한국수리성명학과는 달리


기타의 모든 성명학에서는

수(壽), 부(富), 권력, 강녕(康寧), 고종명(考終命)

하게 해주는 그런 형식의 이름이 있다는 데에

명시적(90% 이상 등) 혹은 묵시적으로

동의합니다.

자, 그런데

그런 이름이 있나요?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확실하게 없습니다.

어떠한 공통분모도 찾아내지 못합니다.

본래부터 없기 때문에

찾아낼 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수리성명학'을 제외한

기타의 모든 성명학들은

무조건 틀렸습니다.


대전제부터 틀렸으니

결론이 맞을 리는 만무입니다.

그러므로,

수리성명학을 향한 저 비난의 화살은

방향이 틀렸습니다.


마땅히

수리성명학을 제외한 '기타성명학'을 향해

날렸어야 할 화살을

무지와 양심불량과 유유상종이 합작하여

엉뚱하게도, 무식하게도

수리성명학을 향해 날려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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