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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빛 과 발음오행 (1)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11.29


[1] 가물에 콩

이름과 운명은 어느 정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프로 작명은,

진짜 실력자의 전유물이 되어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현실은 어떨까요?

참혹하고 참담합니다.

성명학이나 작명학에 대해

무어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있는 작명가가

그야말로 '가물에 콩'입니다.

심지어

유명인이나 그 자녀들의 이름을 가장 많이

작명(개명) 해 준 것으로 알려진

어느 유명작명가의 작명례를 보면

기본 중의 기본인

발음오행 논리와도 맞지 않는 사례가, 그것도

다수라서

참으로 어안이 벙벙할 지경입니다.

더 나아가

성명학과 관련된 별의별

무식하기 짝이 없는 요설들과 잡설들은

또 왜 그렇게도 많은 것인지 ··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발음오행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 극흉한 발음오행

한 세상 평안하게 혹은 그냥저냥

무해 무덕하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불치병 등 돌출 악재를 만나

단말마의 고난에 시달리거나 혹은

수명장수하지 못한 사례들을 추적, 분석해 보면

발음오행이나, 수리4격이

극흉한 사례가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 그렇다면

발음오행이 극흉하다는 것은

어떤 형식의 발음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예컨대

ㅇㅂㄴㄹ (성명자가 다섯 글자임)와

같은 경우입니다.

[초성] 木土水火火

[종성] 水土/ 火水/ 金火/ 火火

이 이름의(女) 발음오행은

초성과 종성이 모두 다 처음부터 끝까지 상극인 바

바로 이런 형식의 발음오행이 극흉한 것입니다.


이 분은

5세부터 흔하지 않은 난치성 질환을 앓았다고 하는데

왼쪽 팔이 점점 커지는(울퉁불퉁 심하게 기형으로)

유전병이라고 합니다.


그동안(현재 38세)

목숨을 건 대수술을 몇 차례나 감행했는데도

완치가 안되고 재발하고 있다는데

최근에는 갑상선암, 유방암까지 생기는 등

30년 이상을 끔찍한 병마와 싸우다 보니

이제는

그 우아한 얼굴에 그늘이 지고

점점 지쳐가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아려옵니다.


목사님 따님이라

개명 얘기는 꺼내지도 못할 것이니

(훠이 사탄아 물러가라!!)

이것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구요 ··



이 예시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이러한

극흉한 발음과 관련된 단말마의 고난 사례가

진짜 이해가 가지 않을 만큼

그렇게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발음오행에 대해서도 어김없이

견해차가 발생하고 있는바

어떤 견해차인지 알아보겠습니다.


[3] 발음오행설의 종류

1. 전통 발음오행설을 깡그리 무시하는 설

수리성명학 및 수리성명학을 흉내 내는

아류를 제외하고는 거개가 다

전통 발음오행 논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컨대


P1, P2, G1(곡획), G2, 주역, 육효 성명학

등등이 다 그렇습니다.

'어라, 거 참 이상하게 말씀하시네,

P 성명학은 자음만 적용하는 설,

자음, 모음 모두를 적용하는 설로

구분되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발음오행 아니냐구요, 내 말은!!'

'아 그 말씀이시군요,

그런데 P성명학은

출생연도와 관련된 이름의 발음에

육신 논리를 대입해서 길흉을 예측하는

논리이기 때문에

발음 그 자체의 길흉을 따지는

'전통발음오행 논리'와는 서로 관련이 없는

전혀 다른 논리 체계입니다'


자, 그건 그렇고

이처럼

P 성명학 등등 발음오행 논리를 깡그리 무시하는

성명학설에 대해서는 이렇게 간략하게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극흉한 발음과 관련된

단말마의 고난 사례가

정말 많다. 진짜 많다.

바로 이것이

수리성명학에 집착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전통발음오행 논리를 깡그리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성명학은

더 볼 것도 없이

성명학이 아니다'


2. 수리는 인정, 발음오행은 무시하는 주장

희한하게도

수리성명학상의 수리는 인정해도

발음오행은

무시 내지 경시하는 그런 작명가도 계십니다.

진짜 희한한 일입니다.


'유명인의 이름을 분석해 보니

전통 발음오행 논리와 맞지 않는 사례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결론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철저하게 오류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강조해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중언부언하기도 꺼려지는데,

간략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고관대작, 대부호 등등 유명인의 이름과

성명학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사주가 쬐끔, 그리고 대부분은 다

불가지(알 수 없는 힘. 우연)가

관할하는 영역입니다.


아, 물론


수리성명학을 제외한 기타 성명학들은

(壽), 부(富), 권력, 강녕 등이 대부분 다

이름에 달려 있다고 그렇게

뻥치고 있기는 하나, 아, 진짜

'뻥치기'도 유분수인 것입니다.


집, 건물, 버려진, 언덕, 나무, 울타리, 울타리 선, 하늘, 구름

각설하고

'유명인 = 대체로 좋은 이름'을 전제로 한다면

기타 성명학은 물론이고

수리성명학도

'사기 치는 성명학'이 되고 맙니다.


왜냐하면


'유명인의 이름에 비추어 볼 때

발음 논리는 맞지 않으나

수리4격은 비교적 잘 맞아서

수리만 적용한다'는 논리는

완벽하게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유명인을 전제로 한다면 발음도 수리도 맞지 않음)

사주학자들은

고관대작, 대부호 등등 그런 것들은

주로(거의)

사주가 관할하는 영역이라고 강변하고 있으나

이 역시 완전히 '뻥치는 소리'입니다.


그런 것들은 분명히

'사주 쬐끔, 주로 불가지가 관할하는 영역'입니다.

결론적으로

'수리 인정, 발음 무시' 주장은

내심으로는 성명학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호구지책으로 인한 작명행위(모순 행위)에 대한

당위성을 위해 내놓은

구차스런 호도(糊塗)일 뿐입니다.


오두막, 외양간, 자연, 풍경, 농장, 가을, 집, 촌사람 같은,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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