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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빛 과 발음오행 (4. 결론)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12.29


[1] 한심한 작명계

바른 성명학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작명가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데,

이게 도대체 우찌된 일일까요?

네, 뻔뻔(뻔할뻔자)입니다.

대부분 다 사주학자라는 분들이

이름 책 몇 권 독파한 후

이름에 대해서도 일가견이 있는 양 떠들어 댔고

지금도 떠들어 대고 있는 결과입니다.

아, 물론

사주에는 아예 일자무식이면서도

특정 학설의 하수인 노릇이나 하고 있는

'한심한 작명가'들도

부지기수로 많이 계시기는 하지만

뭐, 이런 분들이야

아예 거론할 가치도 없는 것이구요.

이런 아수라장 속에서

'사주에 없거나 부족한 오행의 한자로 작명해서

사주상의 미비점을 보완한다는

작명 프로그램(작명앱)까지 등장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용,희신에 대해서

기초 지식이라도 있다거나 혹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고 한다면

저런 유의 작명앱은

만들어 낼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런 이전투구 속에서 피해자는 언제나

'작명 의뢰인'입니다.


토끼들, 랜턴 퍼레이드, 마틴 데이, 칸델라, 지역 관습, 빛


[2] 발음오행과 의견 대립

중요한 발음오행에 대해서도 어김없이

견해차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울화통 터지기 일보직전'인

우리 시민들을 위해

모범답안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3] 초성설 · 종성설 · 짬뽕설

대한민국 작명가 중 99%는

이 3종류 중에서 하나를 취하고 있습니다.

(모음포함설은 종성설의 아류임)

99%라 !!

실상이 이러하다면

다수결 논리에 의해 정답은

이 중의 하나가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99%가 모두 다 틀렸습니다.


암스테르담, 유럽, 관광 여행, 걷다, 휴가, 채널, 쉬다, 네덜란드


[4] 모범답안

그렇다면 모범답안은 무엇일까요?

모범답안은

저렇게 일률적으로

세 종류 중의 하나가 아니고

다양한 발음의 형식에 따라 길흉 판단도

전부가 다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확실합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이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설명하려면

두꺼운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므로

지금은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풍경, 일몰, 수채화, 산, 하늘, 구름, 나무, 태양, 페인트 등


[5] 방은희

(1) 초성기준설

배우 방은희는

초성기준설에 의하면(水土土),

최악의 형식입니다.

(성명학에서는 상극 중에서도 水土 상극이

가장 불리하고, 그 다음은 水火 상극임)

(2) 종성기준설

종성기준설에 의하면(土土/火土)

우수하다거나 혹은 무난하다는(수 내지 우)

평가가 따를 것입니다.

(3) 짬뽕설

초성설이나 종성설 중에서

어느 하나에만 잘 맞으면

길(吉)하게 평가하는 것이 짬뽕설이므로

방은희의 발음오행은 종성이 무난해서

무난하다는(수 내지 우)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슈베린, 슈베린 성, 성, Mecklenburg 서쪽 Pomerania


(4) 모범답안

자, 누구의 판단이 옳은가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모범답안은

이론만으로는 알아내지 못합니다.

언제나

치열한 이름 분석을 통해 그 개연성을

밝혀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이 문제에 대해

모범답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음오행은 초성과 종성이 모두 다 작용하는데

(중성 즉 모음은 작용 안 함)

초성이 좀 더 강하게 작용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모범답안입니다.

(그래서 발음형식에 따라 길흉이

전부 다 다르게 나타남)

이 원리를 기초로 방은희의 발음오행을 해석하면

양 정도의 형식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모범답안입니다.

물론 이런 결론에 대해서는 99% 이상의 작명가들이

고개를 좌우로 세차게 흔들어 대겠지만

지평(필자)이 할 말은 이것뿐입니다.

'검이 짧으면(실력이 딸리면)

진 일보 하라(열린 귀라도 가져라)'

'최고 이름으로 작명할 실력이 안되면서

프로작명가 행세를 하는 것은

비난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죄악이다'


풍차 비슷한 것, 농장, 강, 건물, 건축물, 농업, 풍경, 연못, 물

(5) 방은희 와 정호근

방은희에게는

'이혼하고 디스크 수술 2회,

화주 마시다 얼굴에 3도 화상,

촬영 다녀온 후 갑자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서

병원에 갔는데 '이상 없음' 등등과 같이

수많은 사건 사고가 발생했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고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배우 겸 무속인 '정호근'은

그런 것은 다 '신병'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견으로는,

이러한 현상들은 대부분 다

'사주와 이름 그리고 불가지(不可知)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진짜 좋은 이름을 법적으로 소유한다면

(법적인 이름이 아니면 효력이 없음)

어느 정도까지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거라는 판단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폭포, 편자, 수선화, 봄, 관광객, 보트


(6) 방민서

어려운 사건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방은희는 한때

'방민서'로 개명했다고 합니다.

자, 방민서의 발음오행은 어느 정도일까요?

초성(水水金)을 보고 무조건 상생이라고 판단하는

작명가가 엄청 많을 것이나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水水金 그 자체는, 분석을 해 보면

우 마이너스(도움도 해도 없는 형식)

정도의 형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이 이름은

종성으로는 모두 다 상극(土水/火金/可 형식)이고,

이렇게 초성 우 마이너스, 종성 可의 형식을

합해서 나누면

미에는 좀 미치지 못하는 양 정도의 형식인 것으로

보는 것이 맞고 이것이 모범답안입니다.

즉, 이 개명은 개악까지는 아니지만

별로 개선이 되지도 못했습니다.

방은희는 '방민서'로 바꾼 후

손가락이 갈리는 사고를 당했고 그래서

도로 '방은희'로 돌아갔다고 하는데,

작명가의 실력 부족으로 아주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6] 방은미

방은미는 한때(1990년대) 모델로 주목을 받았는데

계속되는 이명, 안면마비, 출산 후 다리 마비 등의

고통으로 인해 결국 남편과 헤어지고

31세 때 내림굿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 하반신 마비 증상이 사라졌다고 함)

'방은미'의 초성은(水土水)

'방은희'(水土土)와 유사한 형식으로

최악(可)입니다.

그런데, '방은희'는 종성이(土土/火土)

상생의 일종이라, 결론적으로는 양 정도의

형식이 되었으나,

'방은미'는 종성도 모두 다

상극(土土/火水)에 가까워 결론으로도

최악의(可) 발음 형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유의 발음형식에서

고약한 사건, 사고, 난치성, 불치성 질환 등이

진짜 많이, 끔찍하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바

최소한

이런 유의 발음형식은 반드시,

반드시 피해 가야 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성명학의 존재 이유임)


호랑이, 수채화, 페인트 등, 스트라이프 모피, 고양이 같은, 야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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