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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고향 (성명학 . 작명학)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3.01.16



별들의 고향

시중의 성명학(작명학) 관련 말과 글들은

그 전부가 다

다음 중의 하나입니다


[1] 일자무식

성명학(작명학)에 대해서 훈수를 두는 사람 중에는

정작, 성명학(작명학)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일자무식(내지 진짜 천학비재)인

그런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한학자나 한글학자 등에서 많이 발견이 되는데

대체로

치고 빠지는 형태라서

그 간섭이 꾸준하지는 않습니다.

'자기현시욕이 사람 잡는다'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간섭하는 것은

망신을 부르는 소리'

[2] 동일 연도 · 동일 발음

'자음만 적용하는 논리와(P1)

자음 및 모음을 모두 다 적용하는 논리는(P2)

완벽하게 다른 논리'라고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으나

그것은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런 것이고

결론 부분은 완벽하게 동일한 성명학입니다.

즉, 양자는 똑같이, 사주와는 관련이 없고 오직


'출생연도와 이름의 한글음이 같으면'

(달라도 같은 형식이면) 그들의 운명 노선은


(즉, 고관대작, 미관 말직, 대부호, 가난, 천재, 둔재,

부모덕 유무, 건강 장수, 요절 등등이)


90% 이상 같다'라는 논리입니다.

더 나아가

'본인이 열심히 분석해 보았는데

이론과 실제가 80%, 90% 이상 일치했다'

라는 그런 유의 주장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P성명학 책에 실려있는 예시와 똑같은 형식의 이름

(동일 연도 출생 + 동일음)들을

무지무지 눈에 띄는 대로 수집해서

분석해 보았지만

그러한 동일 운명(비슷한 운명 포함) 사례는

80% 이상은 커녕 단 1건도,

진짜 단 1건도, 정말로 단 1건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대체로,

P1, P2, G1, G2, Y, J(주역) 성명학 등은

뻥이 좀 쎈(센) 편이기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G2, P2 성명학의

'허위사실 유포'

좀 지나치다는 느낌입니다.

(G2성명학은 요즈음은 많이 잠잠해진 느낌임)

[3] 동일한자 · 선천생수(先天生數)

선천생수(출생년도의 간지에 깃들어 있는 고유 숫자) +

이름 한자의 필획수 + 이름 한자의 곡획수의 합을

길흉 대조표와 대조하여 길흉을 판단하는

성명학(G1)입니다.

이 논리 역시 이론과 실제 사이에 괴리가

많이 발생하는데

자세한 것은 졸저

'신 좋은 이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동일 한자

사주 등과 관계없이 성명자의 한자만 같으면

동일 운명이라는 그런 유의 성명학 들인데

예컨대

'G2성명학' 'J성명학' '측자파자 성명학'

'의미(중시) 성명학' 등등이 이 부류입니다.

그런데, 동일한자라도 그 운명은 천차만별로

갈리고 있고 그리고

그런 것을 아는 것은 상식에 속하기 때문에

'동일한자 성명학' 들은 모두가 다

'황당 무비 성명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5] 육수(六獸) 논리

육효 논리를 응용해서 만든 '육수 성명학' 역시

이론과 실제가 맞지 않는 사례가

엄청 많이 발생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졸저 참조)

[6] 사주 논리 원용(援用)

사주 논리를 원용하거나 차용해서

'자신만의 특수 성명학'이라고 선전하는

사례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성명학 중에서 사주와 관련 있는 부분은 오직

자원오행 뿐입니다. 확실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필자가

'유명 인사나 그 자제분들의 이름을 가장 많이

작명(개명) 해 준 것으로 알려진

유명작명가의 작명례를 보면

기본 중의 기본인 발음오행 조차도

맞지 않는 사례가 다수라서

'아, 세상에 믿을 X이 하나도 없구나'라는

자조(自嘲) 섞인 냉소가 저절로

터져 나오게 한다'라고 적었더니

그 반론으로 보이는 글이

이렇게 실렸습니다.

'K작명가에 의하면 성격성명학은,

사주를 분석해서 나온 성격상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논리로, 이것과

발음오행의 생극 논리를 동시에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즉,

더 중요한 논리를 우선하기 때문에

발음오행 논리와는 맞지 않는 작명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어느 신봉자가 대신 변호해 준 글로 보임)

그러나,

'전통 발음오행' 논리는 '대체 불가 영역'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이 논리를 차선으로 하는 성명학 논리는

그 내용 여하에 불구하고 무조건

바른 논리가 아닙니다.


[7] 기타 잡(雜) 성명학

이상에서 거론하지 않은 다른 유형의 성명학들도

대략 잡아 30 여 종이 넘어서는데

어느 것 하나라도 경시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치열하게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로 나온 결론은 이렇습니다.

단 한개도 예외가 없이 모두가 다

'논리의 비약'

'검증 없는 순수 이론'

'따로 국밥(이론 따로, 실제 따로)'

[8] 수리작명가들의 현주소

수리작명가들이 다수를 점하고 있기는 하나,

수리성명학을 제대로 잘 이해하고 있는

수리작명가가 거의 없다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진짜 신기할 정도로 틀린 말만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극부(과부) 수리, 외자이름, 두음법칙, 운해와 해례,

초성과 종성의 영향력. 정확한 획수' 등등에 대해서

무식한 소리만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자원오행(사주 관련)에 대해서는 말해 봤자

입만 아플 지경입니다.

작명가가 작명했다는 이름 중에서

자원오행이 제대로 된 사례는 5%(20개 중 1개)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도

의뢰인에게는 다 이렇게 설명할 것입니다.

'아, 그럼요,

사주에도 잘 맞춰서 작명하구 말구요,

안심하시라구요'


[9] 새해에는

새해에는


이런 무지와 어둠의 장막이 걷히고,

그래서

순 엉터리 작명이 사라지고,

진실과 양심이 숨 쉬는

바른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cup, 갈 커피, 플라스틱 컵, 커피잔, 소 시스템,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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