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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의뢰인의 바람과 현실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3.04.13

[1] 작명의뢰인의 바람과 현실

                                                              

 

왜 작명가에게 작명을 의뢰할까요?

당연히

'좋은 이름'

(좋은 운명으로 인도해 주는 개개인의 명칭)

얻기 위해서입니다.

자, 그렇다면

의뢰인들의 이러한 바람은

어렵지 않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작명계의 현실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코알라, 유대 동물, 동물, 야생 동물 사진, 동물의 세계, 호주


[2] 작명계의 현실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전해지는

성명학 관련 말과 글들은 거개가 다

이런 내용들입니다.

'기타성명학(수리성명학을 제외한

여타의 모든 성명학들을 말함)에 대한

소개, 선전, 광고 및

수리성명학에 대한 치열한

비난, 비방과 마타도어'

자, 그렇다면 도대체

'기타성명학'들의 주장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이겁니다.

'인간의 운명은 대부분 다 이름이 결정한다'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 그렇게 주장함)

자, 지당하신 말씀인가요?

아닙니다.

진짜 아닙니다.

진짜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사이비 소리입니다.

기타 성명학자들은, 기타성명학 속에

무슨 심오하거나 정치한 논리가

들어있는 것처럼

위장들을 하고 있지만

그건, 그게 아닙니다.

기타성명학은

각각의 논리에 따라

① 동일 연도 출생 + 동일 발음 이름 (P)

② 동일 연도 출생 + 동일한자 이름 (G1, Y 등)

③ 동일한자 이름 (G2, J, 측자파자 성명학, 의미 중시 성명학 등)

④ ② + 사주논리(잡탕논리)

⑤ 요상한 기준

등에서 어느 하나에 해당되면

동일 운명이라고 하는

아주 단순하고도 아주 간단한 논리일 뿐입니다.

자, 그런데 맞는 얘기입니까?

맞는 얘기가 아닙니다.

동일 형식의 이름들을 다수 수집해서

치열하게 분석해 보면, 그 결과가

뒤죽박죽이거나 심한 경우

동일 형식, 동일 운명 사례를 단 1개도

발견할 수 없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그런 사례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학문이 아닙니다.

학문이 될 수 없습니다.


산수유, 열매, 자연, 나무, 식물, 가을, 시즌, 풍경, 빨강, 겨울


[3] 수리성명학 비난과 작명가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과 저주의 소리들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참으로 엄청납니다.

아주 열심히, 치열하게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 시점에서 아주 요상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앞에서는 수리성명학을 치열하게 비난하고

뒤에서는 수리에도 맞춰서 작명한다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참으로 요상한 일입니다.

그분들은 이렇게 변명합니다.


'이것도 이름이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그렇게 격하게 항의하는 사례가 많아

싸우기 귀찮아서 그렇게 하고 있음'

또 어떤 분은 이렇게 변명하십니다.


'관습적인 작명 현실을 감안해서

그러고 있음'

네, 그런 점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다른 데 있을 것입니다.

무엇일까요?

자신이 선택한 작명 원리에 대해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만약에 확신이 있다면

자존심이 강한 분들이 그까짓 항의가

대수겠습니까?

끝까지 설득을 하시겠지요.

여하튼 간에

앞에서는 경멸하고 뒤에서는

그 논리로 작명하고,

이게 뭡니까? 남세스럽게.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지요.


자연, 식물, 봄, 꽃, 튜울립, 튜울립, 튜울립, 튜울립, 튜울립


[4] 수리성명학 비난과 작명가 이름

수리성명학을 마구잡이로 격하게 음해하고 있는

작명가 중에는

정작 자신의 이름만은

아주 세심하게, 꼼꼼하게 수리논리에 맞춰서

개명하거나 필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례 역시

많은 편입니다.

네? 그것은 우연일 뿐이라구요??

아니, 아니, 그건

그렇지 않을 겁니다.

정황 논리상 우연히 그럴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까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위선, 모순, 개드립, 양심불량.


댐, 저수지, 수력, 물, Outlook, 댐, 댐, 댐, 댐, 댐


[5] 수리작명가

수리성명학을 표방하는 작명가의 경우에도

수리성명학을

제대로 이해해서 제대로 적용하고 있는 작명가는

별로 없으니

이래저래

좋은 이름 얻기는 '가물의 콩'입니다.


트리, 큰길, 농촌 지역, 흑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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