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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리성명학과 B29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3.08.19



[1] 화려한 날은 가고

작명 시장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출산율 저하, 작명 앱의 만연, 성명학에 대한 관심 저하

등이 그 원인일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작명 나라에 나타나고 사라지는 비율이 비슷했지만

요즈음은,

전자는 줄어들고 후자는 엄청 많아졌다는 느낌인데,

이 모두가 다

저물어가는 작명 시장과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2] 유일무이한 성명학

성명학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올바른 성명학은 오직 하나

'한국수리성명학' 뿐입니다.

이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무지무지 연구, 노력한 끝에

내린 결론으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3] 기타성명학 논리

이미 여러 차례 설명드린 바와 같이

'한국수리성명학'을 제외한 여타의 성명학들은 하나같이

(1) 동일 연도 출생 + 동일 발음 이름 = 같은 운명

(2) 동일 연도 출생 + 동일 한자 이름 = 같은 운명

(3) 동일 한자이름 = 같은 운명

(4) 동일 연도 출생 + 동일 한자 이름 +

사주 논리 일부 차용 = 같은 운명

(5) 요상하고도 희한한 논리

등등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러한 논리에 맞춰서 이름과 실제 운명 간의

관계를 한번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다

공통분모를 찾을 수가 없고 뒤죽박죽이라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Meditation, Absorbed, Silence, Girl


[4] 기타성명학의 현주소

사실 기타성명학의 논리는 실제와 맞는지 여부를

따져 볼 필요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자명한 것인데, 만약에

P2 등 '기타성명학'의 논리가 맞다고 한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어야 할까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최소한 그 작명가 본인만이라도

상류사회의 반열에서 온갖 호사를 다 누리며

삐까번쩍 잘 살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론과 실제가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런 사례를 실제로 본 적이 있나요?

그런 사례는 오랜 세월 동안 단 1개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 1개도 !!

더군다나, 이런 점에 대해서

말장난성 해명이나 허술한 변명조차도

들어본 적이 없으니, 이게 무슨 성명학입니까?!




[5] 수리성명학에 대한 핍박의 역사

현실 세계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수리성명학'에 대해서만 B29 같은 집중 포격이

오래도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십 년 이상 진짜 끈질기게, 집요하게 인해전술까지

동원하여 집중 포격을 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포격 기록들을 책으로 엮어 펴 내면 수백 권이 되고도

남을 정도로 진짜 엄청나고 또 엄청난 양입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 올바른 비판은 단 1개도 없음.

100% 모두가 다 무지의 소산이거나

협잡, 마타도어, 중상모략 들임)

이러한 핍박 대열에는

성명학에 무지하거나 별 관심이 없던 한학자, 한글학자,

동양철학자, 사주학자, 풍수학자, 교수님, 선생님까지도 끼어들어

고장 난 컴퓨터의 진면목을 여실하게 보여 주셨고

심지어 대한민국의 어느 공영방송국에서는

'한미일 동맹 약화 내지 배격'의 속셈으로 애먼

수리성명학까지 끌어들여 이를 비난하는 방송을

내 보내기까지 했습니다.

사정이 이와 같으니

만약에 '수리성명학' 역시도

다른 '기타성명학'처럼

엉성, 터리엉, 우격다짐

논리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미 오래전에 흔적만 남기고 역사 저편으로

사라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리성명학'은 '뿌리 깊은 나무'입니다.

저따위 허접한 인해전술 따위로 흔들릴 존재가 아닙니다.

[6] 수리성명학 경멸과 수리 작명

앞에서는

'수리는 비논리적이고, 근본부터 잘못된 존재이고

혹세무민적이고 야바위짓이고 암적 존재라는 등등

온갖 비난과 저주와 흑주술을 날리고

뒤에 가서는

'수리도 적용해서(특히 본인 이름) 작명한다'고 하는

'기타작명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기 도대체 뭐 하는 짓거리인가요!!

수치심 같은 것은 사치이던가요?!

'호랑이는 굶어 죽어도 풀을 뜯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 ··



베 르 니 나, 기차, Bernina 철도, 좁은 계기, 스위스, R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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