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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3.10.18



[1] 이름과 운명

이름과 운명은 관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 국민 중 약 60% 이상은 '없음'에 찬성표를 던집니다.

자, 그러면 찬성표를 던지신 분 중에서 

세 분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타고난 천명은 조물주도 고칠 수 없다.

어찌 이름으로 운명을 창조하니 뭐니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혹세무민하려 하는가!!' (B 사주학자)

'최소한, 작명가 본인은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살아야

맞는 말이 된다. 그런데, 내가 아는 한 그런 경우는 본 적이 없다.

오히려 평균 이하로 보이던데 어찌 된 일인가?! 이것은

자신의 주장이 거짓임을 스스로 입증해 보이는 것과 다르지 않다' (시민)

'문자는 말소리의 껍데기일 뿐이다. 그런데도

한자로 획수를 따지고 길흉을 논한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우습고

시대에도 맞지 않는다' (중국어 교수)

그렇지만 이 문제에 대해

기타작명가(수리작명가 이외의 모든 작명가)들은,

명시적(90% 이상 등)으로 혹은 묵시적으로

이름이 운명의 주역이라고 그렇게 강변하고 있습니다.


자, 누가 옳을까요?

다 틀렸습니다. 다 틀렸다구요!!




[2] 장구한 세월 · 각고의 노력

지평(필자)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성명학 이론들을 연구하고 분석하고 그리고 새로운 이론도

궁리해 보는 등의 노력을 계속해 왔습니다.

기존의 성명학설 중에는 꽤나 허술해 보이는 것도 적지 아니 하나

그 어느 것 하나도 무시하거나 경시하지 않고


각자마다의 기본 운명(사주)을 토대로 하여, 이 기본 운명이

(각 성명학설마다의) 이름에 의해 변화하는지 아닌지,

변화한다면 얼마만큼 변화하는지 혹은 사주와 무관하게

이름이 운명의 주역인지 등을 따져본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짜 무지무지하게 노력한 결과

터득한 결론은 이렇습니다.

'이름도 어느 정도까지(20-30%) 운명에 간여함' 그리고

'수많은 성명학설 중에서 오직 하나

「한국 수리(발음,자원) 성명학」만이

이론과 실제가 어느 정도까지 일치함'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양심에 털 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작명가나 성명학자 중에도 이런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렇게 양심에 털 난 사람들이 하는 이름분석은

그것이 제아무리 치열하고 정치하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도로아미타불(아전인수)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가 그렇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대단히 외람된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평은, 분석력을 갖춘 '깐깐한 양심가입니다. 따라서

지평이 내린 결론은 온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직 수리성명학만이 올바른 성명학'입니다.





[3] 성명학계의 현주소

그렇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일부 수리성명학자들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일치단결해서

 '수리성명학'만을 대상으로 하여

끈질지게 무차별 폭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 절치부심 노력들이 눈물겨울 정도입니다.

심지어 성명학(운명학)에 무지하거나 별 관심이 없던

한학자, 한글학자, 동양철학자, 사주학자, 기자, 풍수학자, 교수님,

선생님까지도 끼어들어 녹슨 청룡도, 고장 난 컴퓨터의 진면목을

여실하게 보여 주셨고, 더 나아가 어느 공영방송에서는

'한미일 동맹 약화 내지 배격'의 속셈으로 애먼 수리성명학까지

끌어들여 이를 비난하는 방송을 내 보내기까지 했습니다.

사정이 이와 같다고 한다면

수리성명학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수리성명학은

살아남았고, 오히려 더 공고해졌습니다.

수리성명학은,

시중 작명가들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천천히,

점차적으로 퍼져나간 성명학이기 때문에,

일종의 '뿌리 깊은 나무'입니다.

이렇게

뿌리 깊은 나무는 저와 같은 허접한 인해전술이나

무식이 폴폴 나는 중상모략 따위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베 르 니 나, 기차, Bernina 철도, 좁은 계기, 스위스, Rhb


[4] 좋은 이름 ·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

수리성명학상으로 좋은 이름을 소유하면, 본인의 사주 점수가

10여 점 정도 상승한다는 것을

치열한 분석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리성명학상으로 매우 불리한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는

사건, 사고, 난치성 질환 등 온갖 악재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꽤 높아진다는 것을 역시 이름 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이름은,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고 동시에

최고의 지혜입니다.


그리고


삶이 어둡고 힘들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는 한 번쯤은

이름을 살펴보는 것 역시 삶의 지혜입니다.


이름은 사주를 확 뒤집지는 못해도 그래도

운명 개선에는

이름만 한 것이 없고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Mountain Lake, Alps, Eng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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