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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명학이 존재하는지?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3.12.26



[1] 수십 종이 넘는 아수라장

성명학은 수십 종류가 넘을 정도로 아수라장 그 자체입니다.

이런 경우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겠지만

그게 그렇지 않고 구구 각색, 천차만별이라 크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거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성명학은 엉터리라는 거야

사기학이지'

[2] 거짓말 천국

작금의 성명학 세상은, 진짜 할 말을 잊게 할 정도로 온통

'쌩거짓말' 천지입니다.


선비형 학자들이나 양심이 좀 있어 보이는 소시민들까지도

성명학과 관련된 것이라면 이상하게도, 기이하게도

눈썹 하나 까닥하지 않고 태연하게

'쌩거짓말' 혹은 '순 진짜 무식한 소리'들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죄의식'은 어느 구석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으니 

이것도 큰 문제입니다.

일제강점기 때 발생한 에피소드 한 토막.

          (형사)        '야 이놈아, 도대체 몇 번째냐, 너는 양심도 없냐!!'

(절도범)       '에이, 형사님, 저한테도 양심은 있습니다요,

   도적질하는 게 제 양심입니다요'

[3] 다수 작명가들의 공통의 적

성명학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지만, '성명학 다운 성명학'

'바른 성명학'은 오직 하나 '한국수리성명학' 뿐입니다.


그렇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오히려 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이

'미운 오리새끼'이자 '공통의 적'입니다.


기타 성명학자 모두가 다 대동단결해서 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을

대상으로 무차별 공격과 저주를 끈질기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왜, 어째서, 무슨 사연이 있길래

이런 요상한 일이 그것도 백주대로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영화 속에서 부잣집 따님 '남정임'이 허우대만 멀정한 백수건달

'신성일'을 향해 날카로운 금속성을 날립니다.

    (남정임)       '왜 속였죠. 아, 왜 속였냐구욧!!'


(신성일)     (개폼 잡고 나지막한 소리로)

              ··········   '살기 위해서다'

네, 그렇습니다.

살기 위해서(호구지책, 다수) 혹은 한탕하기 위해서(소수)


(이미 포화상태라 승산이 전혀 없는) 수리성명학 대신

다른 유형의 성명학을 만든 후 화려한(광고 등) 불빛을 향해

날아든 수많은 부나비들과 함께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신(新)성명학에 대한 무비판적이고 무조건적인 옹호, 지지

    수리성명학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과 저주를 계속해온 것이

이런 요상한 25시성명학 세상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입니다.



산 호수, 알프스 산맥, 엔가딘, 스위스, Inntal 밸리, 빙하 물


[4] 왜, 어째서 쌩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인지?

'한국수리성명학'만이 이름의 영향력을 20% 내지 3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일본국의 수리성명학'이나

우리의 '기타성명학'들은 거개가 다 명시적으로(90% 이상 등)

혹은 묵시적으로 이름이 운명의 주역이라고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 (후자의 주장이) 일리가 있는 주장인가요?

어림도 없는 주장입니다. 완벽하게 무식한 얘기입니다.

이름은 그냥, 운명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혹은

사주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런대로 어느 정도까지 운명 창조에

간여를 하거나, 이렇게 둘 중의 하나 일 뿐입니다. 아주아주 확실합니다.

(한국수리성명학은 후자의 입장임)

결국 '기타성명학'들은 그 '대전제' 자체가 오류이기 때문에

본문과 결론들도 당연히 모조리 다 '쌩거짓말' 아니면

'진짜 무식한 소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특히

대통령이나 재벌 등이 되고 안되고와 같은

그런 유의 영역들은 이름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의 주장임)

그동안 무지무지 노력했지만 어떠한 공통분모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이름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배우는 학생들이나 모두가 다

이런 기본적인 원리도 터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르치고 논문을 만드니 당연히 '논문 다운 논문'

'바른 논문'은 단 1개도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 등은 사주 쬐끔 그리고 대부분 다

불가지(不可知)가 관할하는 영역임)

[5] 수리 저주, 수리로 작명

참으로 요상한 일입니다. 앞에서는


'수리는 비논리적이고, 혹세무민적이고, 암적 존재이고,

야바위 짓이고, 망국의 도구일 뿐이라고 그렇게 핏발 서리게

비난하면서도 뒤에 가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작명할 때 수리도 적용한다'고 하는

그런 작명가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모순된 행동들을 하는 걸까요? 다음은

모순된 행동에 대한 변명의 글입니다.

'수리를 기준으로 항의하는 사례가 많아서,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억지로 맞춰주는 것일 뿐이다. 이미 수리가

암처럼 자리 잡고 있으니 어쩔 도리가 없지 않은가'

자, 그런가요?

네, 그런 면도 좀 있기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단지 그런 이유 때문이라면 오로지 '자존심' 하나로

사시는 분들인데 그러한 항의가 뭐 대수겠습니까!! 이는

본인의 명예에 관한 일이고 그리고 언행일치에 관한

일이기 때문에 더더욱 심지를 굳건히 하고 끝까지

설명과 설득을 이어가려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순되는 행동의 진짜 이유 내지 배경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작명 기준'에 대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작명과 관련해서 훗날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경우

'아니, 수리까지 맞췄는데 나 보고 더 이상 어떡하라구'

이런 식으로 장래 발생 가능성에 대한 대비책으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그 고귀한 명예와 언행일치를 초개처럼 던져버린 것입니다.

자, 그건 그렇고 도대체, 이게 뭡니까!!

싸나이(여장부)가 이거면 이거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 ··

이런 것이야말로 진짜 '야바위 짓거리'가 아닙니까!!

그리고 한국수리성명학은 '수리로도 작명' 운운해도 될 정도로

그렇게 쉽거나 만만한 영역이 아닙니다.


'수리로도 작명' 운운은

한국수리성명학을 흠집 내는 소리입니다.



Alpine, Dolomites, Italy,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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