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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과 거짓과 사기협잡과 성명학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4.05.03


[1] 잃어버린 30년

(1) 이름절대론 세상

우리나라의 성명학 세상은 장구한 세월 동안 거의 완벽하게

이름절대론(수리성명학을 제외한 기타의 모든 성명학)들이

지배해 왔습니다.

(2) 절대 오류와 몰상식

'이름절대론'들은 따져볼 필요도 없이 무조건

'절대 오류'입니다.

자,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이름절대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삐까번쩍, 지지리 궁상, 고관대작, 백수건달, 천재, 둔재 등등이

대부분 다, 이름(성명)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때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최소한 작명가 본인과 그리고 그의 가족들은 하나같이

근사한 완장을(출세) 차고 거기에 더 해 대부호로 삐까번쩍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자, 그런가요? 실제로도 그렇던가요?

엥이, 그럴 리가 없지요. 그와 같은 사례는 장구한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절대론들은 몰상식이고 우격다짐입니다.

(3) 국가 안위

이름절대론들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좋다는 이름은 극소수이고

거개는 다 불리한 이름들뿐인데 만약에 이름절대론이

진리라고 한다면 이거 우리나라는 우찌되는 것일까요?

진즉에, 오래전에 침몰해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름절대론자들의 주장(예: 단말마 사례, 요절 사례 등)

과는 달리 동일 형식, 동일(내지 비슷한) 운명 사례는

단 한 명도 구경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렇게 이름으로 인한

국가 침몰에 대해서는 아무도(일부 절대론자 제외)

걱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4) 고의 · 과실

절대론자(기타성명학자)들은 기타성명학이 절대 오류라는

그 사실을 잘 알고(고의) 있을까요?

모르고(과실) 있을까요?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네? 어떻게 그것을 아느냐구요?

그건 뻔할뻔자이고 여반장처럼 쉬운 문제입니다.

만약에

진짜로 몰라서(이론과 실제가 맞는다고 생각해서)

저러는 것이라면 그 후속 조치로 어떤 일이 발생해야 할까요?

틀림없이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공개감명'

실시할 것입니다. 자, 실시했나요?

아닙니다. 아무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과실이 아니고 고의라는 얘기입니다.

[2] 쌩거짓말 세상과 그 배경

(1) B29 폭격과 수수방관

'이름무관론자'들의 성명학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이름이 운명의 대부분을 결정한다고 하는) '이름절대론'들을

그 대상으로 하는 것이 지당한 선택일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진짜 참으로 신기하고도 괴이한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이름절대론이 아닌 이름상대론(수리성명학)만을 콕 찝어서

비난, 비판, 저주, 폭격을 끈질기게 계속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절대론(기타성명학)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수수방관 내지 무관심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위기에 힘을 얻은 P1. P2. G2 등의 '기타성명학'들은

성명학 세상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2) 배 경

자, 그런데 도대체 그게 왜, 어떻게 해서 그런 말 같지도 않은

현상들이 그렇게 오래도록 이어지게 된 것일까요?

그렇게 된 이유 내지 배경이 있을까요?

네, 배경이 있고 그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걸림돌

특정 성명학을 통해 한탕 하거나 혹은 최소한 호구지책으로

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절실한데, 이 과정에서

아무래도 '한국수리성명학'이 걸림돌로 작용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임. 그래서 명운을 걸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진짜 눈물겹게 치열하게 총 공세를 계속해 온 결과임.

완 장

완장을(교수직 등) 차거나 유지하는데

'한국수리성명학' 비판이라는 소재는 접근성도 좋고 또

노력 이상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그래서 원 없이 떠들어 댄 결과임.

자기현시욕

한국수리성명학 속에는 한학자나 국어학자, 한글학자 혹은

동양학자, 사학자 등등이 자기현시욕을 발현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소재들이 많이 내재되어 있음. 그러다 보니

자칭, 타칭 지식인들이 수없이 많이 몰려들어

이 빠지고 부식까지 심한 '청룡언월도'를 마음껏

휘둘러 댄 결과임(지식인들의 허위의식 발현).

미래의 작명가들

프로 작명가를 꿈꾸는 미래의 작명가들은 대개 이렇게

생각함. '그래, 현재의 작명 환경으로 볼 때 수리작명가로는

호구지책은 커녕 용돈벌이도 쉽지 않을 거야. 그래, 그렇다면

답은 뻔한 것이지, 무조건 기타성명학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그리고 수리성명학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비판,

바로 그거야, 바로 그것이 나의 길이고 나의 운명인 것이지'

'신생 작명가'들의 이러한 사고방식도

'요상한 성명학 세상'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

수리작명가들의 무기력

수리작명가들 역시 거개는 다

모든 성명학설들을 두루두루 섭렵하고 분석,

종합해 본 후에 수리성명학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그냥 우연히 혹은 그냥 수리작명이 쫌 일리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으로 수리작명가가 되었을 뿐임.

그러다 보니

기타성명가들의 공세 내지 비판에 대해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반론을 제기할 그런 실력을

소유하지는 못했음.

그러다 보니 수리성명학은 30여 년 동안 있는 둥 없는 둥

숨도 크게 쉬지 못하고 기사근생하는 신세로 살았음.

다만,

진짜 치열한 분석을 통해 약 반세기도 전에

'한국수리성명학'을 정립해 낸 지평(필자)만이

절대론은 절대 오류이고 한국수리성명학(상대론)만이

올바른 논리임을 수시로 외쳐 왔으나 그러한 외침은

저 엄청난 광풍노도 앞에서 거의가 다 허공으로 사라져 감.

그러나, 그래도, 사필귀정이라

최근 2-3년간은 수리성명학에 대한 목소리도 들려오는 등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그런 감을 받고 있음.

[3] 장본인

위에서 거론된 수많은 분들이,

진짜 무지무지하게 많은 분들이 바로,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성명학 세상을

'거짓말 천국'

'쌩거짓말 경연대회장'

'벼룩이 낯짝(배짱) 경연대회장'으로 만들어 가는데

지대하게, 결정적으로 기여하신 장본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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