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용안내
  • 상담게시판
  • 즐겨찾기추가

상담게시판

상담게시판

희망나무

HOME >상담게시판

성명학 세상과 국가 안위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4.07.09


[1] P2 성명학과 진위 판단

예컨대, G1성명학(절대론) 같은 경우에는

우리 국민을 각각 '매우 길한 운명'(51%)과

'매우 흉한 운명'(48%)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확률 논리상 다수의 이름들을 분석해 봐야 그때

비로소 우연히라도 맞는 경우와 그리고 맞지 않는 경우가

각각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컨대

수십 년 동안이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P2 성명학 같은 경우는, 그 대전제

(동년생 + 동음명은 재물운, 명예운, 학문운,

부모운, 부부운, 자식운, 수명운 등이

같거나 거의 같다는 그런 대전제) 부터가

말도 안 되는 절대 오류이기 때문에 그냥

동일 형식 이름 두세 명만 살펴봐도 '절대 오류'라는

사실을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2] 학자들의 갈라치기와 선택적 침묵

성명학 논리에 대해서는 과거 한때, 예컨대

한학자, 한글학자, 동양철학자, 사주학자, 풍수학자,

교수님, 선생님, 예비작명가, 프로작명가, 일반인

등등 각양각층의 사람들이 대거 몰려들어

'감 놔야 한다' '대추 놔야 한다'라고 치열하게

훈수를 두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참으로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무엇일까요? 예컨대

성명학에 대한 비판이나 훈수라면 그 대상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당연히

'모든 성명학 논리'가 그 대상이거나 아니면 최소한

오류의 정도가 특히 심한 P, G 성명학 등

'이름 절대론'들을 그 대상으로 했어야 마땅했을 것입니다.

자, 그렇게 했나요?

아닙니다.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무지무지 대동단결해서

오직 '수리 성명학'만을 콕 집어낸 후 눈물 나게

마구잡이로 두들겨 팼습니다. 패고 나서

식사 시간도 아껴가며 또 팼습니다.

그렇지만, 이와는 반대로

P, G 성명학 등 '이름 절대론'들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침묵하거나 혹은 무관심으로 일관했습니다.

자,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30여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사이비 성명학들이

성명학 시장을 주름잡는데 (암묵적으로)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 예를 보겠습니다.

'자, 나이가 지긋하신 이 유명인에 대한

이 이름 해설을 보시라. 무엇이 느껴지는가?

그분의 인생행로가 이 해설 내용대로 흘러왔음을

깨닫고 느낄 것이다. 이렇게 우리 P2 성명학은

수리 성명학 등과는 비교 대상이 아닐 정도로

아주아주 정확하고 신뢰가 가는 그런 성명학이다'

'자, 무슨 소리일까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에다 '꿰맞추기'를 하고 있는

'꿰맞추기 하는 소리'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러한 꿰맞추기도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는 그런 행위일까요?

꿰맞추기 대상인과 '동일 형식(동년생 + 동음명)이고

그리고 동일 운명'인 경우에만 가치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진짜로 그렇게 동일 형식, 동일 운명이던가요?

이 점에 대해서는 정말 오랫동안 관련 자료들을

무지무지하게 수집해서 분석, 대조해 보았는데

지금까지도 그러한 동일 운명 사례는 단 1개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아무 얘기나 주절주절 떠들어 대도

대체로 맞는 것도 있고 틀리는 것도 있고

그런 것인데, 이 경우는 좀 심했습니다.

"꿰맞추기'는 길게 얘기할 것도 없습니다.

'꿰맞추기'는 그야말로 '학문의 적'이고 국민에 대한

'속임수'이고 동시에 국민에 대한 '모독행위'일 뿐입니다.

[3] 우리 국민의 지독한 '편가르기 정신'

우리 국민들의 편가르기 정신(사분오열 정신)은

선천성, 못 말림성, 치료 불능성 고질병입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도 유사한 기질이 존재하겠지만

양이나 질적인 면에서 우리를 따라올 나라는 아마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이러한 강력한 '편가르기' 정신은

앞서의 예시와 같이 그냥 학문 하나를 도륙 내

버리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정도가 아니고

아예 나라 전체의 국운까지도 완벽하게 비틀어 버릴 수가

있다는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문제가 있음도 알고 있고, 문제가 심각함도

알고 있고 그리고 문제의 원인도 알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해결책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숱하게 제시되고 있는 해결책들은 하나같이

지식인, 지성인에 의한 '하나 마나 한 이야기'(공리공담)

아니면 '쥐에 의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좋은 해결책이나 실현 가능성이 전무에 가까움)뿐이니

오호라 애재(哀哉)로다!!

장차 이 나라를 어이할 꼬!!



Snow, Winter, Mountain, Coldly, Sports



답변  수정 
 
137건이 등록되었습니다. (현재 페이지: 1/14)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37  성명학 세상과 국가 안위 맹정훈 2024.07.09 64
136  무식과 거짓과 사기협잡과 성명학 맹정훈 2024.05.03 679
135  성명학이란? 맹정훈 2024.04.09 1643
134  성명학과 거짓말은 등호관계인가? 맹정훈 2024.03.30 918
133  성명학과 허위의식 맹정훈 2024.03.21 1367
132  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 바른 성명학 맹정훈 2024.02.13 632
131  한국수리성명학 맹정훈 2024.01.18 643
130  올바른 성명학이 존재하는지? 맹정훈 2023.12.26 482
129  운명론과 기타성명학 맹정훈 2023.12.12 480
128  거짓말 천국, 성명학 세상 맹정훈 2023.11.15 475
글쓰기
목록보기
개인정보 취급방침찾아오시는길라임사이버문화센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