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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름은 어느 작명소건 비슷하게 나오나? (9)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1.02.03

 

        여러분들이 선택할(선택하려는)

                  작명가들의

         작명기준 내지 작명원리는

                      지금

                계속 설명 중인

      여러가지 작명유형 중의 하나인 바

                  이 글을 통해

               성명학을 이해하고

             작명가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Mountain, Landscape, Snow, Nature

     [유형 6] 주역성명학

              1. 주역 성명학자

다음은 주역성명학자인 B성명학자의 주장을

                  요약한 글입니다.

   ' 주역괘(역상)에 대해 모르는 역학자가 아주 많다.

     모르기 때문에 역상 따위는 몰라도 되고

             별 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작명을 하면 당연히

            역상이 배제되어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이름은 당연히 사이비 이름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성명학논리 중에서

 부모운, 형제운, 부부운, 자녀운, 재물운, 직업운, 성격

 등등을 밝혀낼 수 있는 것은 오직 역상 뿐이다.

                        이름은,

  천격 1점, 인격(형격) 15점, 지격(원격) 4점,

 외격(이격) 2점, 총격(정격) 3점, 삼원(수리)오행 12점,

 음령(발음)오행 10점, 자획 8점, 자형 2점, 역상 35점,

    기타(자원오행, 파자, 문자 선택, 일간의 합충) 8점,

                 합계 100점 만점인

         '표준이름 감정평가서'와 대조하여

            85점 내지 90점 이상이 되어야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수정한 후에 답변, 고양이, Failure, 좋은 것이 없, 을 잃

         


         2. 역의 논리와 성명학

    역의 논리를 성명학에 도입하는 방법은

                  여러 종류가 있어

             좀 번잡해 보이나, 사실은

                    그 기본원리는

       아주 간단하고도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즉,

                

      성명자의 한자수리가 같거나(한자로 따지는 경우)

                         혹은

       한글 수리가 같으면(한글로 따지는 경우)

            그 사람들은 사주와 상관없이

      그 운명이 같거나 거의 같다는 논리입니다.

             이를 다시 한번 설명하자면,

              성명자의 한자가 같으면

                한자 수리는 물론이고

          한글 수리도 같은 것이므로 결국

                성명자의 한자만 같으면

       그 사람들은 각자마다의 사주와 상관 없이

   그 운명이 동일하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자,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얘기지요?

                    네, 그렇습니다.

                   G2 성명학입니다.

        G2 성명학은 주역논리를 적용할 때

 한자 수리와 한글 수리를 각각 대입하여 해석하고

                 그리고, 이에 더하여

     한자 수리, 한글 수리, 한글 발음오행에 대한 것도

                분석하고 해석하므로

무언가 좀 복잡하고 심오해 보일 수도 있을 것이나

      그러나 그것은 전혀 그렇지 않고 그 본질은

             아주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즉,

         G2 성명학 역시 주역 성명학과 똑같이

               성명자의 한자만 같으면

          그 사람들은 본인의 사주와 상관없이

         그 운명이 같다는 그런 주장일 뿐입니다.

        자, 그런데 이런 주장이 맞는 말씀인가요?

         진짜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낭설입니다.


   성명자의 한자가 같아도(동일형식의 이름자 포함)

                 그 사람들의 실제 운명은

   (우연히, 정말로 우연히 그 운명노선이 유사함을

              보이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사주와 불가지(不可知 : 우연 등) 등에 의해

                 천차만별로 갈리고 있음은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따라서 이는

          일반상식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반상식에도 반하는

               주역성명학이나 G2 성명학은

          너무 비논리적이고 너무 비상식적이라

         거론할 가치도 없다는 점에서 공통입니다.

                  이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역성명학이나, G2 성명학에 의하면

      동일 형식의(동일 운명의) 이름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는데 비해

      그들마다의 삶의 양태는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이를

                  객관화, 표준화 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유형 7] 수리 · 발음 · 자원 성명학

  현존하는 성명학설(작명 기준)은 매우 다양하지만

                 진짜 성명학은 오직 하나

           수리(발음 · 자원) 성명학 뿐입니다.

                      이 수리성명학은

                이 블로그의 글 및 졸저의 전 취지가

                       이에 대한 해설이므로

                         이 장에서는

              더 이상의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Alps, Azumino, Park, In, Spring, 03

   

      [유형 8] 기타 성명학

    성명학(작명)의 종류에는 지금까지 설명한 것 이외에도

                  육수(六獸) 성명학 등등

                     대분류만으로도

             약 20 여종이 더 있으나, 굳이

     여기에서 소개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라,

작명가들의 작명기준 내지 작명원리에 대한 설명은

                이 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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