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淵의 성명학상 획수와 작명가 (3)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03.14

 


[1] 의 바른 획수

어느 작명가가 의 획수를 오판해서

의뢰인의 삶을 크게 비틀어 놓았다는 것을

지난 시간에 설명드렸는데 오늘은

의 바른 획수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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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획 설과 13획 설의 대립

에 대해서는

(성명학상) 12획 설과 13획 설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작명가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60명) 살펴보았는데

12획 설이 31명, 13획 설이 29명일 정도로

점유율이 거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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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획 설의 탄생 배경

1. 강희자전 및 과거의 옥편

에서 견해차가 발생하고 있는 부분은

,ㄴ,ㄱ, 입니다.

이 경우

ㄴ,ㄱ은 1획이고

은 2획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의 획수입니다.

이점에 대해

전서예서 등에서는 1획

(중간에 붓을 떼지 않고 한 번에 씀)으로 쓰기도 했고

소전 등에서도 1획으로 쓴 사례가 있는데

획수 산정의 기준이 되는 '강희자전'에서도

1획으로 보고, 을 12획(성명학상)으로 산정했습니다.

그리고 강희자전 등을 참고한 다수의 사전들도

11획(성명학상은 12획)으로 표기했습니다.

2. 어느 유명작명가의 강변

15년 전이던가, 그 당시 아주 유명했던 어느 작명가께서

'틀리기 쉬운 획수 글자 34자' 를 발표했는데

자는 12획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이후 참으로 많은 분들이 이 글을 퍼 나르고

또 퍼 날랐습니다.

3. 지금도 12획을 고집하는 또 다른 유명작명가

오래전에는 12획 설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지평(필자)의 설명이 주효했는지

최근에는 13획 설이 좀 더 많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12획 설이 옳다고 강변하는

유명작명가가 좀 계십니다.

대표적으로 한 분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한자의 획이나 뜻은 경희자전

(강희자전의 오타이거나 혹은 판단 착오인 듯)에

기반하는 것으로

여기에서는 11획(성명학 12획)이다.

이렇게 한자에도 전통적인 면이 중시되는 까닭으로

혹여 생활한자에서는 13획으로 말할 수 있어도

성명학적으로는 12획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명백하게 착오임.

유명작명가의 영향력은 더 크므로

정확한 지식 소유 및

올바른 정보전달이

더 더욱 요구될 것임)


미·유럽, 우크라이나 망명정부 게획 준비중


[4] 13획 설의 탄생 배경

1. 분석 결과

자와 관련해서 한 획 차이로

길(吉)과 극흉으로 갈리는 그런 사례들을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해서 분석해 본 결과

13획이 맞고 그리고 운필 원리상으로도 13획이

맞다는 주장입니다 (지평)

2. 이론상의 근기

운필 원리

(글씨를 쓰기 위해 붓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 상

ㄱ, ㄴ은 1획

(중간에 붓을 떼지 않고 한 번에 씀)이 맞고

┘┌ 은 2획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해서의 경우에는 그 운필 원리상

┘┌ 은 2획으로 쓰고 셈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과거의 옥편과 요즈음의 옥편

과거의 옥편에서는 거개가 다

자를 11획(성명학 12획)으로 다루었으나

근래에 와서는

'동아 한한 중사전' '교학사 한한 사전'

'민중서림 한한 대자전' '존한자 사전' 등과 같이

권위 있는 사전들이 대부분 다

12획(옥편상의 획수. 성명학상은 13획)으로 수정했습니다.

(동아, 존한자 사전 등은 '재래의 자전에서는

11획(옥편)으로 다루었으나

현실적 획수에 따라 수정했다는 설명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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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귀한 목숨

1. 수리 성명학과 한 획 차이

수리 성명학에서는 한 획 차이로도

길(吉)한 이름이 극흉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모두(冒頭)에서 제시한

張.淵.. (11.12.12) 작명례가 그런 경우입니다.

이 경우

작명가는 을 12획으로 셈해서 정격 35(吉)라고

한 것이나, 작명가의 셈법과는 달리 은 13획이 맞고

따라서 정격 36(극흉)이라는 최악의 이름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돈을 받고 돈 준 사람의 운명을

크게 비틀어 놓은 것이니

우찌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의뢰인 입장에서는 또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이겠습니까!!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질 수도 있는 존재이나

작명가는 실수를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더구나 명색이 작명가라면,

淵 政 熙 泰 등과 같이

이름자로 많이 쓰이는 한자에 대한

획수판단 오류는 더 더욱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충분한 실력이 없으면서도

을 12획이라고 설명하거나 답변을 다는 행위도

있을 수가 없는 행위입니다.

2. 작명에서 제외하자는 주장

몇몇 작명가들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 , , , 등등은

획수를 놓고 견해가 크게 갈리니

이런 한자로 작명하면 안 된다'

  이런 소리는

작명가로서의 기본이 안됐다는 것이니

남부끄러운 소리입니다.

그러나, 다만,

획수 계산을 잘못해서

운명 개선이 아니라 오히려

의뢰인의 삶을

와장창 비틀어 놓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런 태도가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여름, 어린 소녀들, 어린이들, 놀이, 목초지, 어린이,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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