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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성명학 비판에 대한 비판 (6-1)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09.27


[1] 성명학 불인정과 작명

수리성명학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성명학을 인정하는 것도 아닌

(즉, 이름의 영향력을 부인하는)

어느 사주학자에게 누군가가 작명을 의뢰한 경우

이 사주학자의 반응이 어떠할까요?

'이름은 운명과는 전혀(혹은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정성 다해 지어준 이름이

최고로 좋은 이름입니다'

이런 식으로

거절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냥

작명을 감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주 많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름의 영향력을 부인하면서도

작명을 감행하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니, 무어라고 변명할까요?

'호구지책이다.

실존은 본질보다 우선이란 말이다.

뻔한 걸 왜 물엇!!!'


이렇게, 멋지게, 호기롭게 소리 지르는 분은

발견하지 못했고, 거개는 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수의 말씀을 종합한 것임)


풍경, 산, 알프스 산맥, 천국, 자연


[2] 작명에 대한 변명

(1) 요망한 잡술과 이름의 의미

'특히 일제의 잔재인 수리성명학은 학문도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이름을 망치는 흉기이자

국운을 쇠하게 만드는 요망한 잡술일 뿐이다.

이러한 수리성명학을 포함한 모든 성명학은

우리의 욕심이 일으킨 거품으로 본다.

그렇기는 하나, 다만,

다만 이름의 의미는 중요하다고 본다.

이름에서 뜻을 능가하는 요소는 없다.

그리고 작명 시 자원오행 정도는 고려해 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자원오행이 사주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해 준다는

그런 증거도 발견하지는 못했다.

그냥, 그냥

'그렇지 않겠느냐'라는 막연한 논리에 기대고

있을 뿐이다.

왜냐,

현재로서는 그 이상의 대안이 없으니까'




(2) 밥벌이 도구와 이름의 뜻

'이름의 획수 등을 강조하는 것은 그들의

밥벌이 도구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모두 다 헛소리에 불과할 뿐이다

이름이 삶에 영향을 준다면 가장 큰 영향은

이름이 가진 뜻이다. 예컨대,

이름을 '총명하다'라는 뜻으로 작명했다면

그 사람은,

'그래, 나는 총명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렇게 처신할 것이다'


캄파눌라, 도라지, 꽃, 색상, 꽃의, 매크로, 지독한, 플로라, 식물학


(3) 미미한 영향력과 이름의 뜻

'사주의 영향력이 99.9% 라면

이름의 영향력은 0.1% 미만이다.

(0.1% 미만이면 유명무실인데

왜 돈을 받고 작명을 하냐구?)

일본식 수리성명학은

사기성 논리가 분명하지만 다만,

이름의 뜻만은 중요한 것이고 그리고

사주에서 필요로 하는 오행으로 작명을 하면

조금이라도(0.1%)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4) 성명학 불인정과 이름의 뜻

'개명으로 본래 없는 부(富)와 귀(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면

작명가 자신부터 (개명을 통해)

부귀를 거머쥔 후, 이를

자신의 작명 논리의 근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나는

이름에 따라 운이 달라진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돈을 받고 작명을 하냐구?)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좋은 뜻의 이름을 소유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성공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엉터리 수리, 발음 논리는 배제하지만

사주를 바탕으로 하는 오행 정도는

고려해 볼 수도 있다. 그리고

개명에는 기분 전환의 의미가 있다'


수정한 후에 답변, 고양이, Failure, 좋은 것이 없, 을 잃


(5) 내용 없는 형식의 공허함

'일본식의 수리성명학은 적폐다.

획수니 사주니 그런 형식에 얽매이다 보니

정작, 이름에 뜻(내용)이 들어가지 못한다.

'내용 없는 형식'이 얼마나 공허하고 무의미한가!!

이름은 부르기 쉽고 뜻이 아름다워야 한다'

{이 모든 주장에 대한 비판은 다음 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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