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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성명학 비판에 대한 비판 (6-2)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10.12


[1] 진짜 부끄러운 일

이름(한자)의 의미는 (운명에)

전혀 작용하지 않습니다.

진짜

쬐끔도, 눈꼽만큼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은, 부지불식간에

(그 의미가) 작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을 수도 있으나, 그러나

명색이

작명가라는 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다면

그것은

진짜 부끄러운 일입니다.

정말, 이건,

무식이 도를 넘은 것입니다.


아일랜드, 바다, 대양, 물, 하늘, 구름, 파란색, 초록, 자연, 풍경

[2] 이름에서 의미의 작용력 범위

이렇게 주장하는 분도 계십니다.

'중국 곤륜산에서

한 마리의 나비가 날갯짓을 하면

그 소리는

한 발자국도 못 가서 죽어 버리지만

그 뜻은

태평양을 건널 때 쯤이면

대형 허리케인으로 자라 있을 것이다.

사람의 이름도 마찬가지다.

아기의 이름에 새겨진 뜻이

작거나 큰 만큼

그 뜻이 아기와 같이 자라서 나중에는

대통령도 되고 거렁뱅이도 되는 것이다'

[반 론]

이 예시문의 경우는

그 의미의 '영향력 범위'를 언급한 것 까지는

아주 좋았으나, 그러나

실제 사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실제 사례의 제시가 없는 형식논리 그 자체는

'전혀 가치가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리고 동시에 그것은

'죽은 논리'를 의미하는 것일 뿐입니다.


자, 그렇다면

'곤륜산' 운운하신 작명가는 나중에라도

실제 사례를 제시할 수 있을까요?

제시하지 못합니다.


이미 대전제가 오류이기 때문에

실제 사례 제시는 필연적으로

'우격다짐'과 '허위사실 유포'와

그 결과로

'망신꺼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못합니다.


그렇지만,

유사한 사안에 대해서

실제 사례를 제시한 경우도 있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몰디브, 보름달 섬, 워터 하우스

[3] 쌀 바가지 · 물 바가지

'쌀 바가지로 이름을 지으면 '쌀 바가지',

물 바가지로 이름을 지으면 '물 바가지'가 된다.

이렇게 이름의 뜻은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러나

이름 획수 운운은 오직 허구일 뿐이고 이러한

허구가 인생을 망치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한자도 같고 획수도 동일한

조세형(趙世衡)이지만

국회의원과 도둑으로 갈렸고

박한상(朴漢相) 역시

국회의원과 패륜아로 갈렸다.

한자 획수가 운명을 좌우한다고 하면

저러한 운명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반 론]

어떤 글이 모순인지 아닌지도

눈치채지 못한다면 곤란합니다.


이름의 뜻이 중요하다면

똑같은 한자인데

어떻게 저렇게 운명이 크게 갈렸을까요?

사주와 상관없이

'동일한자 동일운명'을 주창하는 성명학은

G2, J(주역), 의미 중시 성명학 등등입니다.

따라서,

趙世衡, 朴漢相 운운은 그 대상이

'한국수리성명학'이 아니라

본인(의미 중시 성명학자)G2, J성명학 등을

대상으로

소리를 질렀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능소화, Flower, Korea, Tradition, Seoul

[4] 대도(大盜) 조세형(趙世衡)

이름을 부르는 소리는 비껴가지만

뜻은 남아서

부를수록 크게 파장을 일으킨다.

대통령 영부인들의 이름도 그 한자속에

영부인이 된다는 의미가 들어있는 것이다.


예컨대

趙世衡이라는 이름 한자에는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모은 물건을

저울에 단다는 의미가 들어있기 때문에

대도(大盜)가 된 것이다.

(원문에서는 더 세세하게 풀이했으나 생략)


그런데, 이 이름의 획수와 음양오행 등은

거의 100점에 가깝다.

이런데도 획수 운운할 것인가?

[반 론]

왜 하필 大盜 趙世衡이었을까요?

전 국회의원 趙世衡,

국문과 교수 趙世衡,

한의학자 趙世衡 등등등

아주 많은, 수많은, 趙世衡을 몰랐기 때문에

저렇게

부끄럽기 짝이 없는 모순의 글을 쓰신 것입니다.


고향, 낙안읍성, 순천, 벌교, 감, 가을, 가을풍경, 감나무, 초가집


[5] 중국인 이름 · 서양인 이름

이름(한자)의 의미가 작용한다는 그 입증자료로

중국인이나 서양인의 이름(대학 연구팀의 연구결과 등을 인용)을

제시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쫌 이상하지요?


'의미 중시론'의 입장에서는 바로

우리 한국인들의 이름이 몽땅 다, 전부 다

아주 좋은 자료가 되는 것인데

왜 하필, 왜 굳이

외국인의 이름을 제시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뻔할 뻔자'입니다.


한국인의 이름을 제시하면

그 이름이 무엇이든 간에

앞서 설명한 趙世衡, 朴漢相 예시와 같이

웃음꺼리, 조롱꺼리로 전락한다는 것을

잘 알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 진짜 딱한 일입니다.


그 빛나던 지성이, 이성이

높고도 높은 현실의 벽 앞에서

와장창, 우지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6] 하늘 가는 길에 진눈깨비 흩날리고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이름(한자)의 의미를 중시해서 작명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 착오, 오류 발생 등을 제외하고는

하나같이 이름의 뜻이

높고, 크고, 고상합니다. 그러니



이름의 의미가 얼마간이라도 작용을 한다고 하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슴에 맺혀있는

고통과, 한숨과, 고난이

많이, 아주 많이 줄어들었을 것인데 ··

이, 삼십 년 전까지는 신문, 잡지 등에

이름한자가 병기되었습니다.

그때의 자료를 통해 집행된 사람들의

이름한자, 끔찍한 죄명, 나이 등을 알 수 있는데

자료를 찾아 한번

이름(한자)의 의미 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하나같이 그 의미가

높고 크고 맑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탄식도 동시에 터져 나옵니다.

아, 이름(한자)의 의미가 어느 정도라도 작용한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저 사람들도 저 정도까지 끔찍한 범죄자로

전락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


백조, 가족, 물, 하얀색, 새, 자식, 동물, 병아리, 귀여운, 호수


[7] 좋은 이름, 그것은 희망

삶이 너무 힘들거나 고달프면 한 번쯤

이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름은 절대적인 방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흉한 사주를 보완하는 보완책으로는

좋은 이름(한국수리성명학상으로 좋은 이름)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는 '좋은 이름'을 얻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방해 세력이 너무 많고 또 집요하기 때문입니다.

방해 세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이 운명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철저하게 부인하거나 조롱하는 세력'

'이름은 그 의미만 작용할 뿐이라는

사이비 작명가 세력'

'각종 사이비 '잡 성명학설'의 만연 및

이에 부화뇌동하는 양심장기출장 세력' 등등

이러한 악조건을 뚫고 요행히

수리 성명학자를 만났다 해도

이번에는 또 절대다수의

'수준미달 수리작명가'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으니


이래저래

'진짜 좋은 이름 얻기'는

'가물의 콩'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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