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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빛 과 발음오행 (2)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2.12.06


[1] 너무 한심한 작명 세계

성명학이나 작명학에 대해

무어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있는 작명가가

희귀합니다.

거개는 다

검증되지 않은 혹은 엉터리로 검증된 이론들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늘어놓고 있고

심지어

사기성 발언들을 태연하게 늘어놓고

계신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한번 고정된 사고(思考) 방식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벼락이 치나

개의치 않고

줄기차게 밀고 나아가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리고 앞으로 하는 설명들은

작명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너무 심한 견해차로 인해 상처받고 여전히

미로 속을 헤매고 계신

우리 선량한 일반 시민들을 위한 것입니다.


아티스트, 페인트 등, 화가, 캔버스, 색상, 예술적, 브러시, 페인트

[2] 운해본 · 해례본

발음오행과 관련된

양 음운서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세세하게

설명드렸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다시 설명드리는 것은 약(略) 하겠습니다.

[3] 발음오행설의 종류

1. 전통 발음오행설을 깡그리 무시하는 설

2. 수리는 인정, 발음오행은 무시하는 설

(1.2는 전편에서 설명했음)

3. 발음오행은 사주에 종속된다는 설

(1) C 역학자의 주장

다음은 45세의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신

역학계의 거성(巨星) C 역학자의 주장입니다.

'작명의 최우선 기본 원칙은

용신에 부합하는 발음오행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부합하면

획수와 수리오행(수리4격으로 추정) 등은

좋지 않아도

그 흉함은 평길로 전환된다.

예컨대, 발음오행이 金金金이라면

무조건 흉하게 해석하나, 이는 틀렸다.

사주 분석 결과 전왕용신(專旺用神)에 해당되어

金을 따라야 한다면 흉이 아니고 오히려

대발복을 기대할 수 있는 길격(吉格)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2) 사주종속설과 비판

C 역학자의 주장은

이름의 독립성을 부인하고 이름나라는

사주 나라의 속국으로 간주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사주종속설은

독립적인' 발음오행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당사자의 사주에서 필요로 하는(용신, 희신) 오행의 발음이면

길하게 해석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기신, 구신)

흉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논리인데, 특히

사주학자를 중심으로

이러한 주장들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논리는

수리성명학 원서(1929년)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일 뿐만 아니라

실제와도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C 역학자의 이름 획수 등은

(9.1.18 / 19.10.27.28 / 발음오행 금토토)입니다.

이 이름은, 발음오행은 우수하나 수리4격은

더 이상 흉한 형식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흉해서

그 이유만으로도

돌출변수, 돌출 악재를

피해 가기가 어려울 정도이고

개명 대상입니다.

C 역학자의 사주를 알 수가 없어

발음오행 金土土가 용,희신과

부합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부합하기 때문에 저렇게 수리4격이 극흉해도

평길로 전환된 것으로 보고

그 이름을 계속 사용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추정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C 역학자의 주장은

실제와 부합하는 논리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발음오행 그 자체가 극흉하거나 혹은

수리4격이 극흉한 경우에는

(용,희신 논리와는 관계 없이, 전혀 관계 없이)


절처봉생을 기대하거나 혹은

단말마의 고난을 피해 가기가

쉽지 않은 것이므로


저 이름의 수리4격이 운명 결정의 한 요소로

꽤 크게 작용했다는 판단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름에서

발음오행과 수리4격, 수리오행은

사주와 무관한 독립체입니다.


집, 겨울, 크리스마스, 자연, 마을, 시골집, 건축물, 수채화, 겨울

4. 발음오행은 동화되어 변한다는 설

(1) A 역학자의 주장

'심경수(沈庚秀)라는 이름을 보자.

다수의 성명학자들은

발음오행을 金木金으로 보나, 아니다.

은 자음오행(字音五行)이 없어

그대로 金이나,

은 발음오행 木이

자음오행인 金으로

(경 음의 한자는 모두 다 경금 즉 金이라는 주장인 듯)

동화되어 버리고

는 金이 水로 동화되어

(수 음의 한자는 모두 다 水 오행이라는 주장인 듯)

결국 金木金이 아니고 金金水인 것이다.

이렇게

음령오행은 자음오행에 동화되어 버리고

자음오행이 없을 때만 음령오행을

사용해야 하는 것인데도

다수의 성명학자들은 그저

첫소리에 따라 金木金으로 보는 것이 현실이다.

어느 견해가

더 사리에 합당한지 판단하는 것은

독자 여러분의 몫이다'

(2) 비 판

A 역학자의 주장은

유사 사례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독특한 것인데, 이 주장은

실제와 이론 간에 괴리가 상당하다는 판단이라

더 이상의 분석은 약(略) 하겠습니다. (계속)


페인트 등, 수채화, 미술, 조직, 풍경, 바다 경치, 집, 거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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