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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 바른 성명학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4.02.13



[1] 오직 하나, 진짜 하나

우리나라에서 활용되고 있는 성명학설은

대분류로도 수십 종 이상이지만 그중에서

바른성명학은 오직 하나, 진짜 하나

'한국수리성명학'뿐입니다.

[2] 이름상대론 · 이름절대론 · 이름무관론

'한국수리성명학'만이 이름상대론(운명 결정의 주역은

이름이 아니나, 이름도 그 한 요소로 참여하고 있다는 논리)입니다.

우리나라의 '기타성명학''일본국의 수리성명학'은 모두가 다

'이름절대론'(혹은 이름주역론/ 운명의 결정인자는 거의

이름이라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양 논리 이외에도


'이름무관론'(이름은 운명 요소와 전혀 관련이 없다는 논리)이 있는데,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 국민 중 약 60% 정도는 이 '이름무관론'의 입장이라고 합니다.

[3] 사주학자들의 생각

사주학자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사주학자들은 거의 전부가 다 '이름무관론'입니다.

그렇다면 사주학자들이 볼 때 '성명학'이란 무엇일까요?

'웃기는 짬뽕' 내지 '사기학'입니다.

그렇다면, 성명학 중에서도 특히

'삐까번쩍, 지지리 궁상, 고관대작, 백수건달, 천재, 둔재 등이

대부분 다 이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는 '이름절대론'이야 말로

(사주학자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말도 되지 않는 소음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선적으로 먼저, '기타성명학'을 향해


'이 보시게 벗님네들,

이름과 운명은 전혀(혹은 거의)

관련이 없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던가 !!

그런데 무슨 뻥이 이리도 심하신가.

거짓말도 유분수라네 !!'


그렇게 꾸짖었어야 앞뒤가 맞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타성명학에 관해서는 극히 간략한 언급 사례를 제외하고는

그 어떠한 죽비소리도 들려오지 않았고 그저 애먼

'한국수리성명학'(이름상대론)만을 대상으로

비난, 비판, 저주를 치열하게 계속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와같은 사주학자들의 수수방관 내지 차별 대우 속에서


'이름이 운명의 90% 이상을 결정한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성명학들이 여전히 활개치고 있습니다.

상식이 숨을 죽이고 거짓이 상식을 구축(쫓아냄)하는

세상은 병든 세상이고, 병든 세상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4] 대통령 · 재벌과 수리성명학

(1) 수리성명학 비판의 글

현실 세계에서는 어처구니없게도, 어이없게도

'기타성명학'에 대한 선전, 선동과 수리성명학에 대한

비난, 비판의 글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다음은 이러한

비판의 글 중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전(前) 대통령의 이름에는 장년을 의미하는 이격에

박약격(12)이 놓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박약은커녕

정치생명이 가장 길었던 분이고 장년에 대통령을 하셨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벌(S 그룹 창업자)의 이름은

원격에 허망운(20)이 놓였고, 이격에는 병악(病惡)운(19)이

놓였다. 그리고 정격에는 중단운(27)이 놓여, 헝격(15)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다 흉 아니면 대흉이다.

수리성명학은 이렇게 명확하게 틀렸다'

(2) 비판을 위한 사전(배경) 지식

어떤 논리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 논리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한

인식 없이 '깜깜' '무소식'인 상태에서 하는 비판은

비판이 아니고 '반대를 위한 반대' 혹은 '중상모략'

혹은 '협잡'이 될 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판들은 '이름상대론'이 아니고

'이름절대론'을 향해 던졌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즉, 대통령, 재벌 등도 (거의) 이름이 결정한다는 논리가

'기타성명학'이므로 상대론인 한국수리성명학이 아니고

절대론인 기타성명학자들 자신이 저런 이름으로 대통령,

재벌이 된 그 근기를 제시하고 설명했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경우를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설명해 줍니다.

(3) 구마자끼와 영리파(일본국)

19, 26, 28, 30, 34, 36, 44, 46수리 등은

불리한 형식이지만

이런 수리에서(주로 정격 기준) 대권주자나 천재, 대 성공자, 대 재벌,

괴걸, 열사, 위대한 예술가 등이 간혹 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간파한 일본의 영리파는 '대 정치가' '대 재벌'이 상대적으로 많이

출현하는 26,27,28 수리 등을 가장 우수한 수리 군(群) 소속으로

분류했습니다.

그러나 구마자끼 겐오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런 수리에서 특이한 대 성공자 등이 출현하는 것은 맞으나 그러나

그런 사례는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은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일단

계속 불리한 수리 군으로 분류하되 예외적으로 이런 수리에서

간혹 대 성공자 등이 출현한다고 그렇게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점에 대해 '한국수리성명학'에서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대통령이나 대 재벌이 되고 안 되는 것 등은 아예 이름과는 무관함'

(그런 것은 사주 쬐끔 그리고 주로 불가지(不可知)가 관할하는 영역임)

그동안

공통분모를 찾아내기 위해 엄청 노력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대통령 등은 이름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찾아내지 못한 것입니다.

이런 주장은 오직 '한국수리성명학'만의 주장이고 그리고

오직 이 주장만이 올바른 주장입니다.




[5] 한국수리성명학의 본질

오직 한국수리성명학상으로 최고 최적의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만 본인의 사주점수가 10점 정도 상승합니다.


즉, 이름에는 P, G 등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은 그런 영향력,

다시 말해 이름이 사주를 확 뒤집어엎어버리는 그런 영향력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상대적인 영향력만 존재합니다.

아주아주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한국수리성명학'상으로 극히 흉한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는

사주점수가 10점 정도 깎이는 그 정도가 아니고

온갖 단말마의 재난, 고난에 노출될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실제로 이름 분석을 해 보면 진짜 깜짝깜짝 놀랄 만큼

그렇게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런 이름은 피해 가거나 혹은 이미 이런 이름을

소유한 경우에는 빠르게 법적으로 개명하자는 것이

한국수리성명학의 외침이자 정신입니다.


결론입니다.

온갖 재난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그런 이름은

존재하지 아니 하나(즉 이름의 영향력은 상대적이나)

그러나

본인의 사주 점수를 10점 정도 높이고 그래서

온갖 끔찍한 재난 발생 가능성을 꽤 많이 낮추는 그런 이름은

존재합니다.


바로 이것이

한국수리성명학의 알파요 오메가이고

또 이것이 바른 성명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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