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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이란?
글쓴이 | 맹정훈
작성일 | 2024.04.09



[1] 올바른 정의 정립을 위한 제언(提言)

성명학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 꼭 필요한,

미리 알고 있어야 할 배경지식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요?

네,

꼭 필요한 사전 지식 내지 배경지식이 있는데 그것은

성명학이 과연 무엇을 하는 학문인지를

의식하고 인식하는 일입니다.

네?

'성명학이란 이름(성명)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여

사람의 운명을 가늠해 보는 학문'인 것이지 그 이상으로

무슨 다른 뾰족한 정의가 있을 수 있겠느냐구요?!

네,

일단 이러한 정의는 성명학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로는

뭐 그냥 무난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식의 정의에는 무언가 빠지면 안되는 그 무엇이

빠졌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것이 무엇일까요?

[2] 성명학 부인 세력과 정의(定義) 정립

이름(성명)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 중 약 60%가, 그리고 대부분의 사주학자

그 운명학적인 영향력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기준으로 하면

'이름의 좋고 나쁨을 판단한다'는 그 자체가 그야말로

'웃기는 짬뽕'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동시에

'성명학'이라는 용어 역시

'거짓말 모음집'과 동의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해결을 배제한 채 성명학을 한다는 것은

'선천적으로 눈이 어두운 분들의 코끼리 만지기'

되기 쉬우므로, 성명학에 대한 정의는 필히

이런 식으로 정립이 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이름(성명)이 운명과 관련이 있음을 통계 등의

자료에 의해 입증하고, 이에 기반하여 성명의

길흉판단과 운명을 가늠해 보는 학문'

[3] 사주학 등의 운명학 먼저 공부하기

성명학자나 작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름이 운명학적으로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운명 결정의 중요한 한 축으로 보이는 사주 등

운명학에 대해 발군의 실력을 (먼저)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이름을 제외한 상태에서 한 인간의 대강의 운명노선을

추정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 또 그래야

이러한 기본 노선들이 이름에 의해 변화하는지, 아닌지,

변화한다면 얼마만큼 변화하는지를

비교, 분석, 종합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중요한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

(1) 대통령, 재벌 등과 이름의 관계

P2, G2 등 기타 성명학자들은 관련이 있다고 답변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여러 후보군 중에서 아무개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그런 식의 예언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모두가 다 터무니없는 망발이자

무식의 발로일 뿐입니다.

그동안 무지무지 분석을 해 보았지만

그 어떤 공통분모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런 공통분모는 애당초부터 없었기 때문에

찾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모두가 다 사주 쬐끔, 그리고 대부분 다

불가지(不可知)가 관할하는 영역입니다.

성명학 관련 학위 논문 중에는

'대통령 등의 이름은 길명(吉名)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길명이니까 그렇게 고위직이나 재벌 등의 반열에 오른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식으로 단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논문을 작성한 사례도 좀 있습니다.

참 딱한 일이고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통령이나 재벌이 되고 안되고는 이름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깨닫지 못한 상태하에서 하는 성명학 공부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네?

대통령이나 재벌의 이름인데도 흉할 수가 있다고 한다면

그런 식의 논리가 어찌 성명학이나 학문이 될 수 있겠느냐구요?

네,

그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등의 이름은 무조건 좋게 나와야 성명학이 되는 것이라면

그렇게 무조건 좋게 나오는 그런 논리는 현실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성명학은 없다'라는 결론으로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명학은 존재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다음절에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 이름과 운명은 무관한 것인지?

우리 국민 중 절반 이상과 대부분의 사주학자들은

'그렇다'라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름은 운명의 주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운명과 전혀 무관한 그런 존재도 아닙니다.

오직 '한국수리성명학'상으로 완벽한 이름을 소유하면

본인의 사주점수가 10점 정도 상승하고 반대로

오직 '한국수리성명학'상으로 극흉한 이름을 소유하면

극한의 단말마와 조우할 가능성이 꽤 높아진다는 것을

치열한 이름 분석을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치열한 분석을 통해

어떤 유의미한 공통분모가 있음이 밝혀졌다면 그것은

논리의 영역이고 '학문'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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